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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5
 닉네임 : nk조선  2019-05-08 13:25:11   조회: 56   
1. 北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 반정부 시위 관련 중통기자 문답 보도

o [北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 반정부 시위 관련 중통기자 문답(5.5)] “합법적으로 선거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하기 위한 모든 시도와 내정간섭책동을 국제적 정의에 대한 도전으로, 국제법에 대한 난폭한 위반으로 규탄한다”며 ‘자주권 수호를 위한 베네수엘라 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연대성’ 표명(5.5, 중앙통신)

2. 北, 김정은 위원장 동해해상 화력 타격훈련 및 금야강 2호 발전소 공개 활동 보도

o 김정은 위원장, 5월 4일 조선 동해 해상에서 진행된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 지도(5.5, 중앙방송·중앙통신)
- 김평해, 오수용, 리병철, 조용원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 훈련 참관 및 리영길(군 총참모장), 박정천(군 포병국장) 등 현지 영접
- 훈련은 전연 및 동부전선 방어부대들의 대구경장거리방사포, 전술유도무기 운영능력과 화력임무수행 정확성, 무장장비들의 전투적 성능을 판정검열하고 이를 계기로 전군을 명사수, 명포수운동에로 더욱 힘 있게 불러일으키며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음.
- 그 어떤 세력이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 우리의 생존권을 해치려든다면 추호의 용납도 없이 즉시적인 반격을 가할 영웅적 조선인민군의 견결한 의지를 과시한 훈련은 가슴 후련하게 끝났음.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전체 인민군 장병들이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진정한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고 담보된다는 철리를 명심하고 그 어떤 세력들의 위협과 침략으로부터도 나라의 정치적 자주권과 경제적 자립을 고수하고 혁명의 전취물과 인민의 안전을 보위할 수 있게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면서 전투력강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음.
* 김정은 위원장, 5월 4일 금야강2호발전소 현지지도(5.5, 중앙방송·중앙통신)
- 김평해, 오수용, 조용원, 김용수, 리영식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 동행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언제와 발전기실을 비롯한 발전소의 여러 요소들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기술 장비 상태, 전력생산 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했으며,
- 자체의 힘으로 발전소를 일떠세우고 전기 생산을 정상화하려고 잡도리를 하고 있는 것은 평가할만한 성과라고 하시면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조국의 만년재부를 마련한 군내 인민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했음.

3. 北, 삼지연군건설 지원을 위한 ‘전국 청년건설 기능공 경기’ 진행 보도

o 삼지연군건설에 이바지하기 위한 ‘전국 청년건설기능공경기’, 5.5.~30. 진행(5.5, 중앙통신)
- 삼지연군에서 미장공, 용접공, 목공 직종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도 청년동맹 조직들에서 선발된 기능공들 참가
2019-05-08 13: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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