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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닉네임 : nk조선  2019-05-08 13:18:01   조회: 134   
1. 北, 5.1절 129돌 기념 중앙보고대회 진행 보도

o「5.1절」 129돌 기념 중앙보고대회, 5월 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 및 최휘(당 부위원장 보고)·태형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김능오(평양시 당 위원회 위원장)·고인호(내각 부총리 겸 농업상) 등 참가(5.1, 중앙방송·중앙통신)
-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 속에서도 사회주의 조선의 억센 기상과 자립경제의 막강한 잠재력을 뚜렷이 과시하며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 신화들이 연이어 창조되고 있는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힘을 굳게 믿으시고 자력갱생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탁월한 영도의 빛나는 결실임.
- 전체 근로자들은 확고한 통일의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시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영도 따라 이 땅위에 존엄 높은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함.
- 모든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는 전투적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여야함.(최휘 보고)

2. 北, 5.1절 129돌 기념 직총ㆍ민주노총ㆍ한국노총 ‘공동성명’ 보도

o【「5.1절」129돌 북남 노동자단체(北 ‘직총’·南 ‘민주노총·한국노총’)】공동성명(‘노동자가 앞장서서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성언을 이행하자’ 題下), ‘판문점선언·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 위한 △새로운 동력마련, △4.27∼9.19까지〈북남선언 이행을 위한 실천투쟁기간〉선포, △북남 노동자의 연대성 강화’ 강조(5.1, 중앙통신·평양방송)
-1. 우리 노동자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일치단결하여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의 활로를 개척해 나갈 것임.
- 2. 우리 노동자는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무력화하려는 모든 시도에 견결히 맞서 싸워나갈 것임.
- 3. 북남노동자의 연대성을 더욱 공고히 하며 새로운 높이의 노동자 통일운동을 개척해 나갈 것임.

3. 北, 한미연합훈련 ’동맹 19-2‘ 진행 잠정 결정 관련 비난

o ‘을지 프리덤 가디언을 대체하는 한미연합훈련 ’동맹 19-2‘ 연습이 8월 11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는 보도를 인용, “미국과 남조선 군부 당국이 또다시 합동군사연습을 벌이려 하는 것은 우리를 자극하여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의 평화 분위기를 파괴하려는 책동의 발로”라고 비난(5.1, 중앙방송)

4. 北, 5.1절 근로자 “자력갱생 대진군” 독려 보도

o “우리(北) 근로자들은 사회주의 건설의 직접적 담당자, 주인공”이라고 치하한 가운데 “자력갱생이야말로 주체조선 근로자들의 특유의 기질이고 투쟁본때”라며 전체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을 만능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조선의 국력과 비약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자”고 독려(5.1, 중앙통신·노동신문, 자력갱생 대진군에서 주체조선 근로자들의 영웅적 기개를 힘있게 떨치자)
- 오늘 자력갱생은 혁명가와 가짜혁명가, 애국자와 매국자, 충신과 배신을 가르는 시금석으로 되고 있음.
-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있는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총동원하고 최대한으로 절약하며 증산투쟁,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려야함.
2019-05-08 13: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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