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9.04.27
 닉네임 : nk조선  2019-05-02 14:23:58   조회: 88   
1. 北 조평통, 판문점선언 발표 1주년 관련 김정은 업적 칭송 ‘비망록’ 발표

o [조평통 비망록(4.27)] 판문점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 1주년 관련 ‘조국통일을 위한 민족사의 새 장을 펼쳐주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힘있게 추동하였으며, 역사의 역풍을 헤쳐나갈 보검을 안겨주었다’며 ‘최고영도자 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크나큰 은공을 대대손손 길이 전해갈 것’이라고 칭송(4.27, 중앙통신)

2. 北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판문점선언 발표 1주년’ 관련 호소문 발표

o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4월 27일 ‘판문점선언 발표 1주년’ 관련 호소문 발표(4.27, 중앙통신‧평양방송)
1. 역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철저히 이행해나가자!
2. 민족의 운명을 우리 자신이 책임지고 결정하는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구현해나가자!
3. 조선반도 정세 긴장의 근원을 제거하고 북남관계 개선 분위기를 적극 살려나가자!
4. 북남선언들의 기치 밑에 민족의 단합된 힘을 남김없이 발휘하자!

3. 北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판문점선언 발표 1주년’ 관련 담화 발표

o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 ‘판문점선언 발표 1주년’에 즈음하여 4월 27일 담화 발표(4.27, 중앙통신‧중앙방송)
- 지난해 판문점수뇌상봉이 진행되고 4.27선언이 발표된 것은 조국통일을 위한 새로운 여정의 출발을 알리는 특기할 민족사적 사변 이였으며, 반제민전은 각계 애국민중과 더불어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 계시어 민족자주 통일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오고야 만다는 억척의 믿음을 간직하고 민족의 총의가 함축된 남북선언들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철저히 실행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해 나갈 것임.

4. 北, 새로운 한미 연합 훈련인 ‘동맹 19-2’ 관련 비난

o 조선중앙통신사, 4월 27일에 발표한 논평을 통해 새로운 한미연합훈련인 ‘동맹 19-1(키리졸브 대체, 3월 4일부터 7일간 진행)‧동맹 19-2(을지프리덤가디언 대체, 8월 진행 예정)’ 연습을 언급, ‘역사적인 북남‧조미수뇌상봉들에서 이룩된 합의에 대한 난폭한 위반으로서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의 평화 분위기를 깨버리려는 도발적 망동’이라고 비난(4.27, 중앙통신 논평, 방어가 아니라 침략전쟁 연습이다)
- 군사적 망동의 명칭을 바꾸고 규모나 축소한다고 하여 그 도발적 성격과 침략적 정체가 은폐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임.
- 우리는 앞에서 ‘평화’와 ‘대화’를 운운하고 뒤에서는 여전히 불질에 환장이 되어 돌아가는 미국과 남조선 당국의 이중적 행태를 예리한 눈초리로 주시하고 있으며, 미국과 남조선 당국은 무분별한 전쟁연습 소동으로 얻을 것은 참담한 후회와 파국적 결과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자중 자숙하는 것이 좋을 것임.

5. 北, 각지 공장‧기업소들, 어랑천발전소 건설 설비‧자재 지원 보도

o 각지 공장‧기업소들, 어랑천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설비‧자재 보장에 힘 집중(4.27, 중앙통신)
- 최근에만도 용성기계연합기업소‧낙원기계연합기업소‧안주펌프공장 등에서는 10여종 수백 개의 압축기 및 굴착기 부속품‧펌프‧착암기‧각종 전선 등을 발전소건설장에 보내주었으며, 어랑천발전소 건설은 전당적‧전국가적인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음.
2019-05-02 14:23:58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104
  2019.05.24   nk조선   -   2019-05-30   57
3103
  2019.05.23   nk조선   -   2019-05-27   53
3102
  2019.05.22   nk조선   -   2019-05-27   55
3101
  2019.05.21   nk조선   -   2019-05-23   60
3100
  2019.05.20   nk조선   -   2019-05-23   64
3099
  2019.05.19   nk조선   -   2019-05-23   56
3098
  2019.05.18   nk조선   -   2019-05-23   63
3097
  2019.05.17   nk조선   -   2019-05-23   53
3096
  2019.05.16   nk조선   -   2019-05-20   59
3095
  2019.05.15   nk조선   -   2019-05-20   59
3094
  2019.05.14   nk조선   -   2019-05-16   59
3093
  2019.05.13   nk조선   -   2019-05-16   60
3092
  2019.05.12   nk조선   -   2019-05-16   61
3091
  2019.05.11   nk조선   -   2019-05-16   57
3090
  2019.05.10   nk조선   -   2019-05-13   68
3089
  2019.05.09   nk조선   -   2019-05-13   68
3088
  2019.05.08   nk조선   -   2019-05-13   80
3087
  2019.05.07   nk조선   -   2019-05-13   76
3086
  2019.05.06   nk조선   -   2019-05-08   99
3085
  2019.05.05   nk조선   -   2019-05-08   9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