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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닉네임 : nk조선  2019-04-23 11:19:37   조회: 121   
1. 北 김정근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 美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발언 비난

o 北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권정근), 김정은 위원장의 시정연설(‘올해 말까지 인내심을 갖고 미국의 용단을 기다려보겠다’)에 대한 ‘폼페이오’ 美 국무장관의 발언(‘연말까지 美北 사이의 실무협상을 끝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임’)과 관련한 4월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문답에서 “하노이 수뇌회담의 교훈에 비추어보아도 일이 될 만 하다가도 ‘폼페이오’만 끼어들면 일이 꼬이고 결과물이 날아나군 하는데 앞으로도 내가 우려하는 것은 ‘폼페이오’가 회담에 관여하면 또 판이 지저분해지고 일이 꼬일 수 있다는 점”이라며 “앞으로 미국과의 대화가 재개되는 경우에도 나는 ‘폼페이오’가 아닌 우리와의 의사소통이 보다 원만하고 원숙한 인물이 우리의 대화상대로 나서길 바랄뿐”이라고 피력(4.18, 중앙통신)
- ‘폼페이오’가 이런 언행을 일삼고 있는 것이 정말로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알아듣지 못하는 척 하는 것인지 그 저의는 알 수 없지만 그가 정말로 알아듣지 못했다면 이것은 대단히 위험천만한 일이며, 그의 행동이 의도적인 것이라면 소설 작가처럼 허구를 곧잘 꾸며내는 특기를 살려 마치 우리가 요구하는 것이 연말까지 실무협상이나 끝내는 것인 듯이 그 뜻을 와전시켜 미국이 연말까지 행동해야한다는 구속감에서 벗어나보려는 어리석은 계산에 불과하다고 봄.
-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국무위원회 위원장 동지와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개인적인 관계가 여전히 좋은 것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 동지께서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이 지내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계시는 것임.

2. 北, 김정은 위원장, 국방과학원 시험장 신형 전술 유도무기 사격시험 지도 보도

o 김정은 위원장, ‘신형 전술유도무기 사격시험’(국방과학원 진행, 4.17.) 참관 및 지도(4.18, 중앙통신·중앙방송)
- 김평해, 오수용, 조용원, 리병철, 김정식을 비롯한 당 중앙위 간부들과 김수길, 리영길, 노광철, 박정천, 박광주를 비롯한 인민군 지휘성원들 참가
- 현지에서 장창하, 전일호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 책임일꾼들이 맞이
- 무기체계 구성과 운영방식에 대한 해설을 듣고 이 무기체계의 개발완성은 인민군대의 전투력 강화에서 매우 커다란 의미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우리 식의 무기체계 개발 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은 대단히 좋은 일이라고 평가
- 또한 사격시험 결과에 대만족을 표시하고 군수생산을 정상화하고 국방과학기술을 최첨단 수준으로 계속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단계적 목표와 전략적 목표들을 제시 및 이를 관철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 지도

3. 北, 황해남도·평안남도 간석지 건설 성과 보도

o 새 땅을 늘리기 위한 간석지 건설에서 성과를 이룩(4.18, 중앙통신)
- (황해남도 간석지 건설종합기업소) 지난 3월 방대한 양의 흙과 돌로 1만 5,000여 m의 방조제를 쌓아 용매도 간석지 4구역과 3구역 1차 물막이 공사를 결속, 짧은 기간에 3,600여 정보의 새 땅을 얻어냈음.
- (평안남도 간석지 건설종합기업소) 마감막이 구간을 합리적으로 정하고 여러 가지 공법을 적극 도입하여 안석 간석지 건설에서 연일 기적을 창조, 현재 1,400여 정보의 부침땅이 생겨나고 간석지 건설을 다그쳐 끝낼 수 있는 전망이 열리었음.

4. 北, 제7차 보건부문 체육경기대회 개막식 진행 보도

o 제7차 보건부문 체육경기대회, 4월 18일 평양체육관에서 개막식 진행(4.18, 중앙통신‧평양방송)
- 박태성(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전광호(내각 부총리) 등 참가, 농구‧배구‧탁구‧태권도‧밧줄당기기‧민속유희오락 등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벌어지는 이번 보건부문 체육경기대회는 5월 1일까지 진행됨.
2019-04-23 11: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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