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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닉네임 : nk조선  2019-04-23 11:12:13   조회: 92   
1. 北 박경일 대외문화연락위 부위원장, 中 양촨탕 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 면담

o 박경일 대외문화연락위 부위원장(북-중 친선협회 대표단 단장), 10일 베이징에서 양촨탕(楊傳堂)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 부주석 면담(4.11, 중앙통신)
- (박경일) 조중 두 나라 최고 영도자동지들의 네 차례 상봉으로 조중관계가 전례없이 승화 발전되고 있다며 조중 외교관계 설정 70돌이 되는 올 해에 두 나라 친선관계의 전면적 부흥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의지 표명
- (양촨탕) 국제 및 지역정세가 어떻게 변한다 해도 중조관계를 공고 발전시키려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화답

2. 北,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 진행 보도

o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4.10,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 김정은 위원장 참석(지도·사회·첫째 의정 보고·결론) 한 가운데 진행(4.11, 중앙방송·중앙통신)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후보위원들,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위원들, 당중앙 검사위원회 위원들 참가
-【의정】1. 사회주의 건설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들고 나갈데 대하여. 2.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 제출할 국가지도기관 구성안에 대하여. 3. 조직문제.
- 변천된 국제환경과 날로 첨예화되어 가는 현 정세의 특수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최근에 진행된 조미 수뇌회담의 기본취지와 우리 당의 입장에 대하여 밝히시면서 우리나라의 조건과 실정에 맞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한 자립적 민족경제에 토대하여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사회주의 건설을 더욱 줄기차게 전진시켜 나감으로써 제재로 우리를 굴복시킬 수 있다고 혈안이 되어 오판하는 적대세력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주어야 한다고 언급했음.
- 당 제7차 대회 이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 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투쟁 과정에서의 성과와 결함을 총화 분석하시고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는 데서 반드시 점령하여야 할 당면 목표와 과업들을 제시했음.
-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투쟁에서 당 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더욱 높일 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했음.(김정은 위원장 첫째 의정 보고)
-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갈 데 대한 문제를 이번 전원회의 기본의제로 제기한 당 중앙의 의도를 똑똑히 인식할 데 대하여 언급했음.(김정은 위원장 결론)
-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정치국 위원·후보위원들과 당 중앙위원회 위원·후보위원들 및 당 중앙검사위원회,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 소환, 보선
- 당 중앙위원회 일부 부서 부장들 해임·임명,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 임명, 도당위원장 해임·임명

3. 北, 스텔스 전투기 F-35A 도입 관련 비난

o 스텔스 전투기 F-35A 도입 관련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적대행위, 남북선언들에 역행하는 행위’ 등의 주장과 함께 ‘지난시기 남북 사이에 마련된 대화와 관계개선의 좋은 기회들도 군사적 도발행위 때문에 성과를 내지 못하고 사라지고 말았다’며 ‘南 당국은 외부로부터의 전쟁장비놀음이 가져올 파국적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4.11, 평양방송,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적대행위)

4. 北, 제4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 진행 보도

o 제4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 4.9~11. 청류관에서 진행(4.11, 중앙통신)
- 인민봉사부문, 대외봉사부문, 평양시 지방공업관리국을 비롯한 각 도 지방공업관리국 산하 단위들과 장철구 평양상업종합대학 등 50여개 단위에서 창작한 4,000여점의 사탕, 과자조각들 출품
2019-04-23 11:12:13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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