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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닉네임 : nk조선  2019-04-23 11:10:25   조회: 121   
1. 北,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 소집 발표 보도

o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를 소집할 데 대하여’, 4월 9일 발표(4.10, 중앙통신·중앙방송)
-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성된 혁명정세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투쟁방향과 방도들을 토의 결정하기 위하여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를 4월 10일에 소집할 것을 결정함.

2. 北,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 보도

o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진행(4.10, 중앙통신·중앙방송)
- △김정은 위원장이 확대회의 지도 및 사회,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후보위원들이 참가, △당 중앙위원회 부장·제1부부장·일부 부서의 부부장들·도당위원장들이 방청으로 참가
-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 제출할 ‘주체107(2018)년 국가예산집행정형과 주체108(2019)년 국가예산에 대하여’를 토의하고 승인,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를 소집함에 대하여’를 토의하고 소집날짜(4월 10일로 결정)와 전원회의 의정을 결정, △당 중앙위원회와 정부·도당간부들의 사업에 대한 자료통보가 진행
- (김정은 위원장) △정치국 성원들과 정부·지방당일꾼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나타난 우결함들을 지적, △오늘의 긴장된 정세에 대처하여 간부들이 고도의 책임성·창발성·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철저히 관철해 나갈 데 대하여 강조, △당 중앙위원회 기본 부서들이 당 정책적 지도에서 주선을 똑바로 틀어쥐고 당 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나갈 데 대하여 언급, △간부들 속에서 온갖 부정적 현상들을 철저히 뿌리 뽑고 당의 노선과 정책을 집행관철하기 위해 헌신분투하며 참된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자기 혁명적 본분을 다해 나갈 데 대하여 강조

3. 北, 日 미국과 함께 이지스 레이더 연구개발 선포 및 요격미사일체계 국토방위레이더 도입 계획 관련 對日 비난

o 일본의 군사적 움직임(미국과《이지스》레이더 연구개발 선포 등) 및 군사력 강화 강변(中·러시아의 신형 미사일 위협 대처)에 대해 “대륙종심깊이까지 침략의 시선을 돌리고 있다”며 “일본은 지난날의 패망에서 교훈을 찾고 함부로 날뛰지 말 것” 충고(4.10, 중앙통신·민주조선)
- 군사력이 팽창될대로 된 일본이 일단 유사시 조건과 환경만 조성된다면 해외침략의 길로 나서리라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이치임.
- 지난날 다른 나라와 민족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특대형 반인륜 범죄를 감행하고도 사죄와 반성은 외면한 채 군사대국화에만 피눈이 되어 날뛰는 일본의 책동이야말로 국제사회의 저주를 받아야 할 망동임.
2019-04-23 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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