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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9
 닉네임 : nk조선  2019-04-02 13:49:40   조회: 26   
1. 北, 제13차 전국농업근로자농구경기 진행 보도

o 제13차 전국농업근로자농구경기, 3월 26-29일 평양(청춘거리 농구경기관 등)에서 진행 및 평양시와 각 도에서 선발된 21개 단체 남·여 선수들 참가(3.29, 중앙통신)

2. 北, 北-라오스 친선 협조관계 강화 및 北 조선노동당-라오스 인민혁명당의 교류ㆍ협조에 관한 합의서 조인 보도

o 리수용(당 부위원장·라오스 방문 조선노동당 대표단 단장), 3월 28일 라오스 주석(분냥 워라)과 담화 및 ‘北-라오스 친선 협조관계 강화’ 강조(3.29, 중앙방송·3.30, 중앙통신)
- 조선과 라오스 두 나라 선대 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친선협조 관계를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강화 발전시켜 나가려는 조선노동당의 입장에 대해 언급했음.(리수용)
- 라오스와 조선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관계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동지적 관계라고 하면서 그는 사회주의 강국 건설과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조선노동당과 정부의 노력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했음.(분냥 워라)
* 리수용, 3월 28일 라오스 부주석(판캄 위파완)과 회담 및「조선노동당-라오스 인민혁명당 사이의 교류 및 협조에 관한 합의서」조인(3.29, 중앙방송·3.30, 중앙통신)
- 회담에서는 조선노동당과 라오스 인민혁명당의 활동 정형이 통보되고 두 당 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의견이 교환됐음.
- 조선노동당 대표단은 이날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가 마련한 환영 연회에 초대됨.

3. 北, 美 국방부 ‘쥬피터 계획’ 비난

o 美 국방부의《쥬피터 계획(부산항 8부두)》에 대해 “우리 민족의 신성한 땅을 절대로 외세의 생화학전 시험장으로 내맡길 수 없다”며 ‘온 겨레의 주한미군 생화학전 준비책동 저지 파탄 및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것’ 강조(3.29, 노동신문, 규탄 받는 생화학전 기도)
2019-04-02 13:49:40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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