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9.03.25
 닉네임 : nk조선  2019-04-02 13:43:45   조회: 172   
1. 北, 중국 폭발사고 관련 北 김영남‧박봉주, 中 리극강‧률전서에게 위로 전문 발송 보도

o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박봉주(내각 총리), 中 강소성 소재 화학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中 국무원 총리(리극강)·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률전서)에게 3월 22일 위문 전문 발송(3.25, 중앙통신·중앙방송)

2. 北, 일본 대북 독자제재 연장 비난

o 日 정부가 오는 4월 13일로 기한이 만료되는 ‘대북단독제재’를 2년 더 연장하려는 것과 관련, “참으로 초보적인 현실 판단 능력도 없고 가긍한 제 처지도 감지할 줄 모르는 얼간이들의 행위가 아닐 수 없다”며 “일본이 제재 따위로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망상”이라고 주장(3.25, 중앙통신, 제 처지를 바로 알고 처신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일본 반동들이 또다시 꾀하는 제재연장 놀음은 대세에 역행하는 평화파괴 세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탄과 배격을 거세게 증폭시킬 것이며 외로운 섬나라를 더더욱 헤어나오기 힘든 정치 외교적 고립에 몰아넣을 것임.

3. 北, 봄철 국토관리 사업 강조

o “국토관리 사업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며 “모두다 당의 국토건설 구상을 높이 받들고 국토관리 사업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 우리 조국강산을 사회주의 낙원으로 훌륭히 꾸려나가자”고 호소(3.25, 중앙통신·노동신문, 전체 인민이 봄철 국토관리 사업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서자)
- 인민의 진정한 보금자리인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 낙원으로 꾸리려는 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며, 당과 숨결을 같이하려는 사람이라면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들의 보다 훌륭한 생활을 위한 국토관리 사업, 만년대계의 애국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함.

4. 北, ‘세계 결핵의 날’ 행사 진행 보도

o ‘세계 결핵의 날(3.24)’에 즈음한 행사, 3월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3.25, 중앙통신·중앙방송)
- 보건부문·연관단위 일꾼들과 주북 세계보건기구 대표를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참가, 이날 ‘세계 결핵의 날’과 관련한 집중위생선전 사업이 각 도들에서 진행

5. 北, 봄철 나무심기 진행 보도

o 봄철 나무심기 활발히 진행(3.25, 중앙통신)
- 최근 15일 동안에 전국적으로 수천만 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를 심었으며, △평양시에서는 30여종의 수많은 나무를, △황해북도에서는 이 기간에 1,600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음.
2019-04-02 13:43:45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064
  2019.07.15   nk조선   -   2019-07-22   146
3063
  2019.07.14   nk조선   -   2019-07-22   142
3062
  2019.07.13   nk조선   -   2019-07-22   146
3061
  2019.07.12   nk조선   -   2019-07-22   131
3060
  2019.07.11   nk조선   -   2019-07-15   155
3059
  2019.07.10   nk조선   -   2019-07-15   143
3058
  2019.07.09   nk조선   -   2019-07-15   138
3057
  2019.07.07   nk조선   -   2019-07-15   133
3056
  2019.07.06   nk조선   -   2019-07-15   143
3055
  2019.07.05   nk조선   -   2019-07-15   131
3054
  2019.07.04   nk조선   -   2019-07-15   119
3053
  2019.07.03   nk조선   -   2019-07-15   104
3052
  2019.07.02   nk조선   -   2019-07-15   115
3051
  2019.07.01   nk조선   -   2019-07-15   122
3050
  2019.06.29   nk조선   -   2019-07-02   151
3049
  2019.06.28   nk조선   -   2019-07-02   150
3048
  2019.06.27   nk조선   -   2019-07-02   130
3047
  2019.06.26   nk조선   -   2019-07-02   125
3046
  2019.06.24   nk조선   -   2019-06-25   159
3045
  2019.06.23   nk조선   -   2019-06-25   14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