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9.03.11
 닉네임 : nk조선  2019-04-02 11:16:12   조회: 59   
1. 北 외무성 대표단, ‘北-러 외무차관급 협상 및 경제·문화 협정 체결 70돌’ 행사 참석하기 위해 평양에서 모스크바로 출발 보도

o 北 외무성 대표단(단장: 임천일 부상), 3월 11일 ‘北-러 외무성 부상급 협상과 北-러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0돌’ 즈음 행사 참석차 평양 출발(3.11, 중앙통신·중앙방송)

2. 北, 한미연합훈련 ‘19-1 동맹’ 연습 실시 비난

o 한반도 유사시 대비 지휘소 훈련인 새 한미연합훈련 ‘19-1 동맹(KR 대체)’ 연습 실시(3.4-12)에 대해 “조미 공동성명과 북남 선언들에 대한 난폭한 위반”이라며 “미국과 남조선 당국이 군사적 압박으로 그 누구를 위협하고 그 무엇을 얻어 보려고 한다면 차례질 것은 우리(北)의 단호한 대응과 쓰디쓴 참패밖에 없다”고 ‘온갖 형태의 북침 전쟁연습 완전 중단’ 주장(3.11, 평양방송, 조-미 공동성명과 북남 선언들에 대한 난폭한 위반)
- 대화상대방을 겨냥한 불장난 소동을 공공연히 벌이면서 그 무슨 관계 개선과 화해협력을 논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음.

3. 北, 日 아베 총리의 ‘이즈모’호의 ‘항공모함 부인, 호위함 강변’ 비난

o 日 아베 총리의 해상 자위대 호위함《이즈모》호의 ‘항공모함 부인, 호위함 강변’에 대해 “그들은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자위대의 먼거리 수송 능력과 작전능력을 높이기 위해 모지름을 써왔으며, 항공모함을 하나의 수단으로 보고 그 보유를 꿈꾸어 왔다”고 폭로 및 “매우 위험한 사태발전”이라고 경종(3.11, 중앙통신·노동신문, 끈질긴 항공모함 보유책동)
- 일본은 법적으로 대규모 전투함선을 건조하지 못하게 되어 있음. 헌법의 제약을 피하기 위해 처음에는 대형유조선과 화물선을 특수하게 설계하고 건조하여 약간만 개조하면 항공모함으로 만들 수 있는 안을 택하였음.
2019-04-02 11:16:12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347
  2019.08.02   nk조선   -   2019-08-05   22
3346
  2019.08.01   nk조선   -   2019-08-05   14
3345
  2019.07.31   nk조선   -   2019-08-05   17
3344
  2019.07.30   nk조선   -   2019-08-05   18
3343
  2019.07.29   nk조선   -   2019-08-05   14
3342
  2019.07.28   nk조선   -   2019-08-05   15
3341
  2019.07.26   nk조선   -   2019-07-29   29
3340
  2019.07.25   nk조선   -   2019-07-29   30
3339
  2019.07.24   nk조선   -   2019-07-29   21
3338
  2019.07.23   nk조선   -   2019-07-29   25
3337
  2019.07.22   nk조선   -   2019-07-29   25
3336
  2019.07.21   nk조선   -   2019-07-29   23
3335
  2019.07.20   nk조선   -   2019-07-29   22
3334
  2019.07.19   nk조선   -   2019-07-22   36
3333
  2019.07.18   nk조선   -   2019-07-22   30
3332
  2019.07.17   nk조선   -   2019-07-22   31
3331
  2019.07.16   nk조선   -   2019-07-22   24
3330
  2019.07.15   nk조선   -   2019-07-22   28
3329
  2019.07.14   nk조선   -   2019-07-22   27
3328
  2019.07.13   nk조선   -   2019-07-22   2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