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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닉네임 : nk조선  2019-04-02 11:10:04   조회: 73   
1. 北, 조선요리협회 중앙위, 지난해 인기를 끈 20여 가지 요리를 지방 명요리·이름난 식당 요리로 등록 보도

o 조선요리협회 중앙위, 지난해 인기를 끈 20여 가지 요리를 지방 명요리·이름난 식당 요리로 등록했다고 선전(3.9, 중앙통신)
- (고창혁 조선요리협회 중앙위 부장) 급양 봉사 단위들에서 명요리 개발 경쟁, 질 경쟁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고 소개

2. 北, 제2차 전국 당 초급선전일군 대회 개최 및 참가자들에게 김정은 위원장 서한 전달 보도

o 제2차 전국 당 초급선전일꾼 대회, 3월 6-7일 평양에서 김기남(당 고문 ‘서한’ 전달)·리영식(당 제1부부장 보고) 등 참가 및 김정은 위원장의 대회 참가자들에게 전한 ‘서한’ 전달 등 진행(3.9, 중앙통신·중앙방송)
- 대회에서는 제1차 전국 당 초급선전일꾼 대회 이후 선전선동사업에서의 성과와 경험, 결함과 교훈들을 분석총화하고 당 초급선전일꾼들이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위한 사상전선의 전초선에서 주체적 대중정치사업 방법의 생활력을 더 높이 발양시켜 나가도록 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했음.
【김정은 위원장 ‘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 나가자’ 요지】
- 우리 당은 사회주의 강국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할 당면한 혁명임무와 우리 인민의 앙양된 기세에 상응하게 선전선동 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며 여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 있는 초급선전일꾼들에게 새로운 투쟁을 호소하기 위하여 이번 대회를 소집했음.
- 지금 혁명정세는 우리에게 유리하게 발전하고 있음. 당중앙의 전략적 결단과 우리 인민의 투쟁에 의하여 모든 것이 목적하는바 그대로 되어가고 있으며 사회주의 건설을 거침없이 다그쳐 나갈 수 있는 주객관적 조건이 성숙되고 있으며,
- 우리 국가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날강도적인 전쟁위협이 무용지물로 된 것처럼 극악무도한 제재압살 책동도 파탄을 면치 못하게 되어있음.
- “모든 당 초급선전일군들은 자기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결심도 새로 분발하여 선전선동활동을 힘 있게 벌려 나가야 한다.”며,
- ‘△당 사상부문에서 제국주의 반동들과 계급적 원수들의 책동으로부터 당과 혁명을 옹위하기 위한 선전선동사업 진행, △정세의 유동변화에 대처하여 신념교양 및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여 모든 사회성원들의 사회주의 신념과 계급의식으로 무장, △사회주의 경제건설을 다그치는 선전선동 화력집중과 자력갱생의 선전공세 전개, △대중을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고무 추동하는 선전선동 공세 강화, △당 초급선전일꾼들의 능동적 활동과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 등 강조
2019-04-02 11:10:04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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