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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닉네임 : nk조선  2019-02-22 09:27:46   조회: 61   
1. 北, 유엔 주재 일본 대사 기자회견 관련 비난

o 유엔 주재 일본 대사 기자회견(‘對北 제재결의의 철저한 이행을 각국에 요청할 것’)에 대해 “일본이 아무리 대조선 제재강화를 부르짖으며 정세를 악화에로 되돌려 세워보려고 해도 그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며 “일본이 영원히《외톨이 섬》으로 되는 비극을 면하겠거든 이제라도 대세를 따라야 할 것”이라고 충고(2.9, 중앙통신·민주조선)
- 일본이 제 몸값을 올려보려고 조선반도 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고 왜가리청을 돋구었지만 정반대의 효과를 보고 있음.
- 일본은 조선반도 문제 해결과정에 방해를 놓지 말고 입 다물고 구경이나 하라는 것이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심리임.

2. 北, 김정은 위원장 2월 8일 인민무력성 축하 방문 보도

* 김정은 위원장, 2월 8일 인민무력성 축하 방문 공개활동(2.9, 중앙통신·중앙방송)
-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를 사열, 김수길(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육군대장)·리영길(조선인민군 총참모장·육군대장)·노광철(인민무력상·육군대장) 맞이
- 지난해에도 조국과 혁명을 위한 우리 혁명무력의 공헌에 대해 높이 평가 및 인민군대 앞에 나서는 전투적 과업들을 제시
- 사회주의 수호전의 최전방을 지켜선 계급투쟁의 전위대오답게 인민군대에서 계급교양 사업을 강화하여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 버릴 데 대하여 지적
- 인민군대에서는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전구마다 인민군대 특유의 투쟁본때, 창조본때를 높이 발휘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관건적인 해인 올해에 인민군대가 한몫 단단히 해야 한다고 강조
- 전군이 당 중앙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주체혁명위업 완성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

3. 北, 안주지구 탄광 연합기업소 ‘1월 석탄생산계획 완수 및 2월 일정계획 수행 등 석탄생산 성과’ 보도

o 안주지구탄광연합기업소(칠리탄광·화풍탄광 등) 탄부들의 ‘1월 석탄생산계획 완수 및 2월 일정계획 수행 등 석탄생산 성과’ 보도(2.9, 중앙방송)
2019-02-22 09: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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