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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3
 닉네임 : nk조선  2019-02-22 09:23:49   조회: 87   
1. 北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 정부와 인민의 자주적 의사와 결정에 따라 평화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입장 발표

o【北 외무성 대변인 중통 대답(2.3)】베네수엘라 사태 관련 “합법적으로 선거된 대통령을 축출하려는 외부세력의 그 어떤 시도도 명백한 내정간섭이며 국제법에 대한 난폭한 위반”이라며 “베네수엘라 정부와 인민의 자주적 의사와 결정에 따라 평화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입장 표명(2.3, 중앙통신·중앙방송)
- 1월 23일 베네수엘라에서 국회의장이 지난해 5월에 진행된 대통령 선거결과를 무효로 선포하고 임시대통령으로 자처해 나서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발생했음.
-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전세계 인민들은 언제나 자주권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베네수엘라 정부와 인민의 편에 서있을 것임.

2. 北, 우리 군의 혹한기 전술훈련 등·2019-2023 국방중기계획 관련 비난

o “외세와의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은 군사적 긴장을 조장하고 조선반도 정세를 위험한 국면에로 몰아가는 주되는 요인”이라고 ‘우리 군의 혹한기 전술훈련 등·2019-2023 국방중기계획 지적 및 외세와 합동군사연습·외부로부터 전략자산 반입 중지’ 지속 강조(2.3, 중앙방송, 현 정세 흐름에 배치되는 위험한 군사적 대결행위)

3. 北 박봉주 내각 총리, 황해 제철 연합기업소·천리마 제강 연합기업소·대안 중기계 연합기업소 현장 방문

o 박봉주(내각 총리), 황해 제철 연합기업소·천리마 제강 연합기업소·대안 중기계 연합기업소 현지 요해 및 ‘노동계급 격려·생산 정상화’ 강조(2.3, 중앙통신·중앙방송)
- 연합기업소들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생산에서 새로운 혁명적 앙양을 일으키고 있는 노동계급을 고무해주었으며,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 생산에 박차를 가할 데 대해 강조했음.
-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모든 일꾼들과 노동계급이 강철로 조선노동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투쟁전통을 이어 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연관단위들에서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토의되었음.
2019-02-22 09:23:49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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