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9.01.31
 닉네임 : nk조선  2019-02-22 09:21:05   조회: 55   
1. 北, 친선예술대표단 중국 방문공연 ‘성황리에 진행’ 보도

o 北 친선예술대표단의 중국 방문 공연(1.26~28, 베이징 국가대극원), 성황리에 진행 보도(1.31, 중앙통신·중앙방송)
- 中 시진핑 주석·펑리위안 여사, 27일 국가대극원에서 北 친선예술대표단과 상봉하고 공연을 관람
- (시진핑 주석) 이번 공연은 中-北 쌍방 사이의 중요한 공동 인식을 이행하기 위한 문화교류일 뿐 아니라 中-北 외교관계설정 70주년을 경축하기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고 하면서 전통적인 中-北 친선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
- (리수용) 우리 예술대표단이 준비한 공연 종목마다에는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北-中 친선의 귀중한 전통을 계승하고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친선의 정을 끊임없이 승화시켜 北-中 관계사에 빛나는 한 페이지를 아로새기시려는 조선노동당 위원장 동지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 있다고 언급

2. 北, 상품 종합 알림책 『조선상품』 출판 및 소개

o〔상품종합알림책《조선상품》〕새로 출판(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 및 “조선의 기업체들과 다른 나라 기업체들 사이의 무역거래를 활성화하고 합영, 합작 및 투자거래를 벌려나가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소개(1.31, 중앙통신)
- 조선어와 영어, 중어로 서술된 도서는 국내기업체들에서 생산하고 있는 개성고려 인삼제품, 비단제품, 식료품, 의약품, 의료기구, 은, 놋제품, 피복제품, 화장품, 전자제품 등 일부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음.
- 도서는 해당 상품을 생산하는 공장·기업소·회사들도 소개하고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 및 지역들에 있는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 사무소들의 전화번호도 있음.
-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국내의 기업체들과 다른 나라 지방정부, 기업체들, 비정부기구들, 개별적 인사들 사이의 경제협력과 교류, 합영, 합작 및 투자유치를 도모해주는 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 있음.
2019-02-22 09:21:05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267
  2019.03.22   nk조선   -   2019-04-02   33
3266
  2019.03.21   nk조선   -   2019-04-02   37
3265
  2019.03.20   nk조선   -   2019-04-02   38
3264
  2019.03.19   nk조선   -   2019-04-02   44
3263
  2019.03.18   nk조선   -   2019-04-02   36
3262
  2019.03.14   nk조선   -   2019-04-02   33
3261
  2019.03.13   nk조선   -   2019-04-02   34
3260
  2019.03.12   nk조선   -   2019-04-02   32
3259
  2019.03.11   nk조선   -   2019-04-02   33
3258
  2019.03.10   nk조선   -   2019-04-02   36
3257
  2019.03.09   nk조선   -   2019-04-02   35
3256
  2019.03.08   nk조선   -   2019-04-02   30
3255
  2019.03.07   nk조선   -   2019-04-02   26
3254
  2019.03.06   nk조선   -   2019-04-02   32
3253
  2019.03.05   nk조선   -   2019-03-18   44
3252
  2019.03.04   nk조선   -   2019-03-18   51
3251
  2019.03.03   nk조선   -   2019-03-18   41
3250
  2019.03.02   nk조선   -   2019-03-18   43
3249
  2019.03.01   nk조선   -   2019-03-18   41
3248
  2019.02.28   nk조선   -   2019-03-18   4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