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9.01.30
 닉네임 : nk조선  2019-02-22 09:19:57   조회: 108   
1. 北, 日 육상자위대와 美 육군특수부대 간의 공동훈련 관련 對日 비난

o 日 육상자위대와 美 육군특수부대 간의 공동훈련(1.13, 日 지바현 나라시노 훈련장)을 언급, “지금 일본 정부는 가고시마현의 한 섬을 사들여 미군 항공모함 함재기들의 이착륙 훈련기지로 이용하려하고 있다”며 “이것은 미국과의 군사적 협력 강화를 통해 해외팽창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 반동들의 교활한 속심을 다시금 드러내 보인 것으로 된다”고 주장(1.30, 중앙통신·민주조선, 해외팽창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 반동들의 교활한 속심을 폭로)
- 미국에 온 일본 땅을 통째로 섬겨 바쳐서라도 지난날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것이 일본 반동들의 변함없는 침략 야망이며, 일본 반동들이 노리는 목적은 ‘자위대’의 군사작전 능력을 더욱 제고하여 임의의 시간, 임의의 장소에서 해외팽창을 실천에 옮기려는데 있음.
* ‘해외팽창 야망에 환장한 자들의 무분별한 책동’ 題下 “보다 폭이 확대되는 일본 자위대의 ‘외딴섬탈환훈련’이나 ‘마게섬 구입’과 같은 움직임들은 해외팽창 야망에 환장한 자들의 무분별한 책동이 어느 단계에 이르렀는가를 명백히 드러내 보이고 있다”고 주장(1.30, 노동신문)

2. 北 수산성 수산연구원, “인공 배양에 의한 새끼 해파리 생산 기술 확립” 성과 선전

o 수산성 수산연구원, 인공 배양에 의한 새끼 해파리 생산 기술을 확립하여 해파리를 공업적 방법으로 대량 양식할 수 있는 성과를 이룩(1.30, 중앙통신)
- 유생 단계와 새끼 해파리 단계에 따르는 먹이 처방을 과학적으로 작성해놓은 것을 비롯하여 야외 못과 바다 서식장에 새끼 해파리를 옮겨 키우는 공정에서 제기되는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

3. 北, 北에서 지속되고 있는 올겨울의 이상기후현상 보도

o 北에서 지속되고 있는 올겨울의 이상기후현상 보도(1.30, 중앙통신)
- 지난해 12월 4일부터 현재까지의 △평균 강수량은 3.6mm로서 평년보다 매우 적었으며 이것은 1981년 이후 같은 기간의 강수량으로서는 가장 적은 것으로 됨, △북부 내륙과 동해안 북부의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쌓인 눈이 전혀 없었고 특히 평안북도와 강원도 지방의 평균 강수량은 1mm 미만으로서 매우 적었으며 이 기간에 평균대기습도는 64%로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낮아 매우 건조한 상태가 지속,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의 전국 평균 기온은 -5.7℃로서 지난해 같은 시기의 -7.3℃보다 1.6℃ 높았음.

4. 北 김책공업종합대학, 경량화 되고 성능 높은 ‘레이저 착공기’ 개발 성과 선전

o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 집단, 경량화 되고 성능 높은 ‘레이저 착공기’를 개발(1.30, 중앙통신)
- 다른 나라의 것을 그대로 본뜬 견본 모방형이 아니라 개발 창조형으로 설계하여 설치가 편리하고 작업 효과가 높은 착공기를 개발, 성천제사공장에서는 이 기계를 이용하여 해마다 수입에 의존하던 고치실 모으개를 전부 차체로 제작하고 명주실 생산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음.
2019-02-22 09:19:57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267
  2019.08.14   nk조선   -   2019-08-19   87
3266
  2019.08.13   nk조선   -   2019-08-19   88
3265
  2019.08.12   nk조선   -   2019-08-19   92
3264
  2019.08.11   nk조선   -   2019-08-19   347
3263
  2019.08.09   nk조선   -   2019-08-19   106
3262
  2019.08.07   nk조선   -   2019-08-19   88
3261
  2019.08.06   nk조선   -   2019-08-19   75
3260
  2019.08.04   nk조선   -   2019-08-19   71
3259
  2019.08.03   nk조선   -   2019-08-19   437
3258
  2019.08.02   nk조선   -   2019-08-05   99
3257
  2019.08.01   nk조선   -   2019-08-05   89
3256
  2019.07.31   nk조선   -   2019-08-05   92
3255
  2019.07.30   nk조선   -   2019-08-05   95
3254
  2019.07.29   nk조선   -   2019-08-05   100
3253
  2019.07.28   nk조선   -   2019-08-05   89
3252
  2019.07.26   nk조선   -   2019-07-29   109
3251
  2019.07.25   nk조선   -   2019-07-29   112
3250
  2019.07.24   nk조선   -   2019-07-29   95
3249
  2019.07.23   nk조선   -   2019-07-29   96
3248
  2019.07.22   nk조선   -   2019-07-29   9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