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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닉네임 : nk조선  2019-01-30 14:14:18   조회: 69   
1. 北, 우리軍 혹한기 훈련 및 군사장비 도입에 대해 “정세흐름에 배치되는 군사적 대결행위” 비난

o 우리 군의 ‘군사훈련 실시와 무력증강 계획(대침투·대테러 작전훈련과 혹한기 전술훈련, 2019-2023 국방중기계획·美 스텔스전투기《F-35A》실전배치 발표)’에 대해 “민족의 화해와 평화번영을 지향해 나가는 현 정세흐름에 배치되는 위험한 군사적 움직임”이라며 ‘외세와 합동군사연습 등 각종 전쟁연습과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 반입 중단’ 주장(1.28, 노동신문, 정세흐름에 배치되는 군사적 대결행위)
- 남조선에서 벌어진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각종 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은 조선반도 정세를 긴장시키고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주되는 요인으로 되어왔음.

2. 北, “단천발전소 건설 본격 추진” 보도

o 올해 들어 군인건설자들(천수백m 도갱굴진 등 완료 및 수백㎥ 물길굴 피복실적)과 대흥지도국여단·자강도여단(20여일 동안 1,600㎥·1,000㎥ 물길굴 확장), ‘단천발전소 건설 본격 추진’ 보도(1.28, 중앙통신)
- 단천6호발전소 발전기실 건설을 담당한 청천강-평남관개물길건설 남포시여단과 취수구 건설을 맡은 라선시여단에서도 1월 기초굴착 계획 120% 이상 수행

3. 北 최룡해 당 부위원장, 남흥 청년 화학 연합 기업소·안주 오리 공장 현장 방문

o 최룡해(당 부위원장),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안주오리공장 현지 요해 및 ‘노동자들 격려·제품 증산’ 독려(1.28, 중앙방송·중앙통신)
-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연합기업소 당위원회 역할을 더욱 높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생산문화, 생활문화 확립에 앞장서며 설비 및 기술관리를 짜고 들어 증산의 동음을 계속 높이 울려나가도록 할 데 대해 언급했으며,
- 연관단위들에서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전기와 석탄 등을 정상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대책적 문제들을 토의했음.(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 협의회)
- 안주오리공장의 현대화 정형을 요해하고 공사를 적극 추진하며 축산업 발전의 4대고리를 틀어쥐고 더 많은 고기를 생산할 데 대해 강조했음.

4. 北, ‘강서지구 역사유적 관광 시작’ 보도

o 北, ‘강서지구 역사유적(2004년 세계문화유산 등록) 관광(고구려 벽화무덤인 강서세무덤과 덕흥리벽화무덤 방문, 하루일정’) 시작’ 보도(1.28, 중앙통신)
- 관광 손님들은 강서약수공장에 꾸려진 약수목욕탕에서 천연약수로 치료 욕과 운동치료도 받게 됨.

5. 北, “송충 구제 사업 군중적 전개” 당부 보도

o 최근 일부 산림구역에서 “많은 송충이 나타나고 있다(소나무 지피물과 땅속 등)”며 ‘모든 지역에서 긴급 대책 수립과 송충구제사업(농약 확보·설비구축, 송충 박멸 등) 군중적 전개’ 당부(1.28, 노동신문)
2019-01-30 14: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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