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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닉네임 : nk조선  2019-01-30 13:56:31   조회: 91   
1. 北, 남북관계 문제, “외세의 간섭을 배격해야” 강조

o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 중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앞길을 가로막는 외부 세력의 간섭과 개입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것’ 대목을 언급, “지금 북남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지만 그럴수록 우리 민족의 화해 단합과 통일 번영을 달가워하지 않는 외세의 방해 책동도 더욱 노골화되고 있다”며 “북남관계 개선과 조국통일위업 수행의 주인은 우리 민족이며 우리 민족에게는 자기 문제를 자체의 결심과 판단에 따라 처리할 당당한 권리가 있다”고 강조(1.15, 중앙통신, 외부 세력의 간섭과 개입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 겨레의 단합과 통일 번영에 사활적인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당사자도,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힘 있는 역량도 다름 아닌 우리 민족임.
- 온 겨레는 분열의 비극을 끝장내고 나라의 통일과 무궁한 번영을 이룩하는 길에서 외부세력의 간섭과 개입을 단호히 배격하고 민족자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야 할 것임.
* “조국통일 문제는 우리 민족 자신의 문제이고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라며 “조국통일 문제야말로 그 어떤 외세의 간섭과 개입도 허용할 수 없는 철저히 민족자결권에 속하는 문제”라고 강조(1.15, 평양방송, 북남관계 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배격해야 한다)

2. 北 최룡해 당 중앙위 부위원장, 2.8 비날론 연합 기업소·흥남 비료 연합 기업소 현장 방문

o 최룡해(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2.8 비날론 연합 기업소·흥남 비료 연합 기업소 현지 요해(1.15, 중앙통신·중앙방송)
-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 기풍을 높이 발휘하고 있는 노동계급을 고무해주고 연합기업소들의 관리 운영과 생산 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
- 2.8 비날론 연합 기업소에서 생산을 하루빨리 추켜세우며 흥남비료연합기업소의 모든 생산 공정마다에서 설비 및 기술 관리를 짜고 들어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맡겨진 비료생산 계획을 넘쳐 수행할 데 대하여 강조
- 생산 정상화에서 나서는 원료·자재보장대책·종업원들의 생활 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문제 등을 언급
2019-01-30 13: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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