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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닉네임 : nk조선  2019-01-30 13:50:54   조회: 22   
1. 北, 김정은 위원장 1.10. 오후3시 평양역 도착 보도

ㅇ 김정은 위원장, 1월 10일 오후 3시 중국 방문 후 평양역(전용열차) 도착 및 당·정·무력기관 간부들 영접(1.10. 20:29, 중앙방송·20:35, 중앙통신)
※ 주요 일정 구성: 평양 출발(1.7, 오후)→단둥 도착(1.7, 밤 9시30분)→베이징 도착(1.8, 오전 11시) 및 낚시터국빈관(숙소) 향발→시진핑 주석 상봉(1.8, 오후 5시)·환영의식·정상회담 및 환영 연회 참석(1.8, 이상 인민대회당)→베이징 동인당주식유한공사 제약분공장 참관(1.9, 오전)· 시진핑 주석과 담화·오찬(베이징호텔) 후 베이징 출발(1.9, 오후 3시)→평양 귀환(1.10, 오후 3시)

2. 北, 「신년사」과업 관철 과학교육부문·인민경제 중요공업부문 단위들 궐기모임 진행 보도

o「신년사」과업 관철 과학교육부문·인민경제 중요공업부문 단위들 궐기모임 진행, ‘모든 일꾼-당원-근로자들은 자력갱생·견인불발하여 국가경제발전의 전략적 목표의 성과적 달성’ 강조(1.10, 중앙통신· 1.11, 중앙방송)

3. 北,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방문 및 北-中 정상회담 진행 보도

o 김정은 위원장, 1월 7일∼10일 리설주 여사와 ‘시진핑’ 국가 주석 초청 중국 방문 및 北-中 정상회담(‘北-中 관계 승화발전과 한반도 정세관리, 비핵화협상 과정을 공동으로 연구조종 해나가는 문제와 관련 의사소통’) 진행 등 訪中 보도(1.10. 09:00, 중앙방송·평양방송·09:08, 중앙통신)
- 리수용·김영철·박태성(당 부위원장들)·리용호(외무상)·노광철(인민무력상)·김여정(당 제1 부부장)·리일환·최동명(당 부장들) 등 수행
〔北-中 정상회담, ‘北-中 관계 공고발전·한반도 핵문제 평화적 해결’〕
- 올해에도 조중 친선이 더욱 공고한 단계로, 더욱 발전적인 관계로 되게 하는데서 이번 방문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이 계기를 통해 온 세계에 조중친선의 불변성, 불패성을 다시 한번 뚜렷이 과시하게 될 것이며,
- 조선반도의 비핵화 목표를 견지하고 싱가포르 조미수뇌 회담에서 이룩된 공동성명을 성실히 이행하며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을 추구하는 기본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조미관계 개선과 비핵화협상 과정에 조성된 난관과 우려, 해결전망에 대해 말했음.(김정은)
- 김정은 동지께서 2019년 새해에 즈음하여 중국을 방문하신 것은 시기적으로 볼 때 매우 특수하고 중대한 의의를 가지며 중조친선 관계를 중시하고 중국 당과 인민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주는 것임.
- 조선측이 주장하는 원칙적인 문제들은 응당한 요구이며 조선측의 합리적인 관심사항이 마땅히 해결되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전적으로 동감하며 유관측들이 이에 대해 중시하고 타당하게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며,
- 중국측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동지들의 믿음직한 후방이며 견결한 동지, 벗으로서 쌍방은 근본이익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정세안정을 위해 적극적이며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해 나갈 것임.(시진핑)
- 김정은 동지께서는 시진핑 동지가 편리한 시기에 북한을 공식 방문하실 것을 초청했으며, 시진핑 동지는 초청을 쾌히 수락하고 그에 대한 계획을 통보했음.
-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영도자 동지들께서는 조선과 중국 사이의 외교관계 설정 70돌이 되는 새해에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고위급 호상내왕의 전통을 견지하고 확대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새로운 계획들에 대해 합의했음.
- 리수용·김영철·리용호 및 왕후닝(상무위원)·딩쉐샹(중앙판공청 주임)·양제츠(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왕의(외교부장)·쑹타오(대외연락부장) 배석
〔시진핑 주석 주최 환영 연회, ‘北-中 친선 고도 중시 및 공고발전’〕
- 중조관계는 이미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를 펼치었으며 새로운 발전 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중국 당과 정부는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으며 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시종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입장임.(시진핑)
- 올해에도 중국 동지들과 굳게 손을 잡고 온 세계가 부러워하고 후세에 길이 전해질 조중 친선의 아름다운 서사시를 계속 써나갈 것이며 조중 공동의 힘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안정을 확고히 수호해나갈 의지 피력(김정은)
〔김정은 위원장-시진핑 주석 재상봉(담화·오찬), 訪中 환대 ‘감사’ 표명〕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시진핑 동지의 특별한 관심과 환대속에 사소한 불편도 없이 훌륭하고 보람 있는 방문을 진행한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렸으며,
- 단둥역을 떠나면서 방문기간 성대하고 열렬한 환영과 진실하고 훌륭한 환대를 베풀어준 시진핑 동지에게 친히 쓰신 ‘감사 서한’을 보냈음.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중국 방문은 조중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친선단결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사변으로서 조중 최고지도부의 전략적 의사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역사적 계기로됨.
2019-01-30 13: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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