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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닉네임 : nk조선  2019-01-09 11:46:20   조회: 122   
1. 北, 신년사 과업 관철 평양시 군중대회 진행 보도

o 김정은 위원장의 ‘2019년 신년사 과업관철’ 평양시 군중대회, 1월 4일 김일성광장에서 김능오(평양시 당 위원장) ‘보고’에 이어 김태운(강동지구탄광연합기업소 지배인) 등 결의토론, 결의문 낭독(송은주) 및 군중시위 순서로 진행(1.4. 19:00∼20:00, 중앙방송·평양방송)
- 주석단: 박봉주·오수용·안정수·로두철·최휘·박태덕·김능오·김봉석(평양시 당 부위원장 사회) 등 참석
- 지난해는 그 어떤 외부적인 지원이나 그 누구의 도움 없이도 얼마든지 능히 우리 인민의 억센 노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 발전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 나갈 수 있는 진리를 심장깊이 절감한 확신의 해였음.
- 오늘 우리 앞에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자립적 발전능력을 확대 강화하며 사회주의 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아야 할 투쟁과업이 나서고 있음.
- 전체 일꾼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우리 혁명의 전 노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어 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 건설에서 혁명적 앙양을 세차게 일으켜 나가야함.(이상, 김능오 보고)
- 우리는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목표 수행에 박차를 가해 나가야하며,
-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 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우리식으로 사회주의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나가야 함.(송은주, 결의문)
※ 2018년‘김정은 위원장 신년사 관철 평양시 군중대회’도 1월 4일 김일성광장에서 개최된 바 있음.(박봉주, 박광호, 오수용, 안정수, 로두철, 최휘, 김수길 등 참석)

2. 北 박봉주 내각총리, 2.8직동청년탄광·평양화력발전연합기업소·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평양건재공장 등 현장 방문

o 박봉주(내각 총리), 2.8직동청년탄광·평양화력발전연합기업소·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평양건재공장 등 현지 요해(1.4, 중앙통신·중앙방송)
-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인민경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해 나가는데서 나서는 대책적 문제들이 토의되었음.
2019-01-09 11:46:20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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