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9.01.01
 닉네임 : nk조선  2019-01-09 11:44:15   조회: 142   
1. 北 김정은 위원장, 2019년 신년사 육성 발표

o 김정은 위원장, 2019년 신년사 육성 발표(1.1. 09:00∼09:32, 중앙방송·평양방송·중앙TV·중앙통신)
- 2018년은 우리 당의 자주노선과 전략적 결단에 의하여 대내외 정세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사회주의 건설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역사적인 해였음.
- 올해 우리 앞에는 나라의 자립적 발전능력을 확대 강화하여 사회주의 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아야 할 투쟁과업이 나서고 있음.

〔경제부문, ‘자력갱생·자립경제’ 강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이것이 우리가 들고 나가야 할 구호임. 사회주의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야 함.
- 인민경제 전반을 정비 보강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국가적인 작전을 바로하고 강하게 집행해 나가야 하며, 인민경제 모든 부분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목표 수행에 박차를 가해야함.

〔정치·군사, ‘국가의 정치사상적 힘·국가방위력 강화’〕
-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파괴하고 사회주의 제도를 침식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의 크고 작은 행위들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의 열도를 높여야함.
- 강력한 자위적 국방력은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평화수호의 담보임. 군수공업부문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무력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할 수 있게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를 다그쳐 나라의 방위력을 세계 선진 국가 수준으로 계속 향상시키면서 경제건설을 적극 지원해야함.

〔대남관계, ‘완전히 새로운 단계 진입, 2019년 남북관계 등 더 큰 전진 이룩’〕
-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한 해 동안 세 차례의 북남 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며 이것은 북남관계가 완전히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을 뚜렷이 보여주고 있음.
- 우리는 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에 토대하여 새해 2019년에 북남관계 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해야함.
- 당면하여 우리는 개성공업지구에 진출하였던 남측 기업인들의 어려운 사정과 민족의 명산을 찾아보고 싶어 하는 남녘 동포들의 소망을 헤아려 아무런 전재조건이나 대가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음.

〔대외관계, ‘완전한 비핵화 입장 확고, 새로운 북미관계 수립용의’〕
- 역사적인 첫 조미 수뇌상봉과 회담은 지구상에서 가장 적대적이던 조미 관계를 극적으로 전환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데 크게 기여했음.
- 새 세기 요구에 맞는 두 나라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에로 나가려는 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의 불변한 입장이며 나의 확고한 의지임.
- 우리는 조미 두 나라 사이의 불미스러운 과거사를 계속 고집하며 떠안고 갈 의사가 없으며 하루빨리 과거를 매듭짓고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시대 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관계 수립을 향해 나갈 용의가 있음.
- 나는 앞으로도 언제든 또다시 미국 대통령과 마주앉을 준비가 되어 있으며 반드시 국제사회가 환영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임.
2019-01-09 11: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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