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8.12.20
 닉네임 : nk조선  2019-01-09 11:07:51   조회: 109   
1. 北, “계급교양사업 중요성” 강조

o 계급교양은 “적들의 가증되는 반공화국 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기 위한 필수적사업,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최후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계급교양을 소홀히 하거나 중도반단하면 사상 정신적으로 완전히 무장해제 당하는 것과 같다”고 ‘부르죠아 사상문화·자본주의 배격 및 계급교양사업 중요성’ 강조(12.20, 중앙통신·노동신문, 계급교양은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가야 할 중요한 사업)
- 지금 적대세력들은 제재봉쇄를 우리의 전진발전을 가로막기 위한 최후 수단으로 삼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여기에 더욱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있음.
-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오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모든 면에서 자본주의에 비할 바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계속 혁신, 계속 전진해 나가야 함.

2. 北, 현 北-美관계 교착상태 원인을 “조선반도 비핵화에 대한 미국의 그릇된 인식”이라며 미국의 제재해제 강조

o 현 北-美관계 교착상태 원인을 “조선반도 비핵화에 대한 미국의 그릇된 인식, 다시 말하여 조선반도 비핵화라는 큰 개념을《북비핵화》라는 부분적인 개념과 동일시한데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강권과 압박 속에서의 비핵화, 일방적인《북비핵화》라는 망상을 버리면 길이 보이게 되어 있다”고 ‘미국의 제재해제’ 강조(12.20, 중앙통신. 정현 논평, 낡은 길에서 장벽에 부딪치기보다 새 길을 찾는 것이 나을 것이다)
- ‘6.12조미공동성명’에는 분명《조선반도비핵화》라고 명시되어 있지《북비핵화》라는 문구는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음.
- 조선반도 비핵화란 우리의 핵억제력을 없애는 것이기 전에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 제대로 된 정의임.
- 조선반도 비핵화가 조선과 미국이 다 같이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룰 수 없는 공동의 사업으로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임.
- 우리는 제재 따위가 무섭거나 아파서가 아니라 그것이 조선반도 비핵화를 위한 미국의 진정성을 판별하는 시금석으로 되기 때문에 문제시하는 것임.

3. 北, 제4차 전국농업부문 열성자회의 참가자 평양 도착 보도

o 제4차 전국농업부문 열성자회의 참가자들, 12월 20일 평양 도착 및 박태덕(당 부위원장)·고인호(내각 부총리 겸 농업상)·관계 일꾼들이 평양역에서 모범적인 농장원들·농촌 초급일꾼들과 농업과학자·기술자들 맞이(12.20, 중앙방송)
- 이번 회의는 농업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농업혁명방침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경제강국 건설의 주타격 전방인 농업전선에서 다수확 열풍을 일으켜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에 제시된 알곡생산 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 것임.

4. 北, “올해 과학기술 성과들을 이룩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을 적극 추동했다”고 과학기술성과 소개

o 北 과학자·기술자들이 “올해 과학기술 성과들을 이룩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을 적극 추동했다”고 국가과학원·김일성종합대학(미분탄착화기술도입·연소모형주조공정설비 개발 등) 등 과학기술성과 소개(12.20, 중앙통신)
2019-01-09 11:07:51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064
  2019.04.20   nk조선   -   2019-04-23   86
3063
  2019.04.19   nk조선   -   2019-04-23   78
3062
  2019.04.18   nk조선   -   2019-04-23   100
3061
  2019.04.17   nk조선   -   2019-04-23   88
3060
  2019.04.16   nk조선   -   2019-04-23   96
3059
  2019.04.15   nk조선   -   2019-04-23   72
3058
  2019.04.12   nk조선   -   2019-04-23   74
3057
  2019.04.11   nk조선   -   2019-04-23   70
3056
  2019.04.10   nk조선   -   2019-04-23   66
3055
  2019.04.09   nk조선   -   2019-04-23   64
3054
  2019.04.08   nk조선   -   2019-04-23   62
3053
  2019.04.07   nk조선   -   2019-04-23   64
3052
  2019.04.06   nk조선   -   2019-04-23   67
3051
  2019.04.04   nk조선   -   2019-04-23   67
3050
  2019.04.03   nk조선   -   2019-04-23   63
3049
  2019.04.02   nk조선   -   2019-04-23   68
3048
  2019.04.01   nk조선   -   2019-04-23   65
3047
  2019.03.31   nk조선   -   2019-04-02   87
3046
  2019.03.30   nk조선   -   2019-04-02   67
3045
  2019.03.29   nk조선   -   2019-04-02   7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