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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6
 닉네임 : nk조선  2018-12-19 17:12:27   조회: 68   
1. 北, 우리 군의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 관련 비난

o 지난 5일에 열린 우리 군의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언급, “조선반도에서 군사적 긴장 완화와 평화 번영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는 중대한 시기에 그에 역행해 나선 남조선 군부의 처사는 내외의 경계심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비난(12.16, 노동신문, 군사적 대결을 고취하는 구태의연한 처사)
- 문제 해결을 ‘힘으로 담보해야 한다’느니,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느니 하고 떠들어대는 남조선 군부 우두머리들의 속통에는 우리와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흉심만 차있음.
- 대화와 대결, 평화와 전쟁 책동은 양립될 수 없으며 겉과 속이 다르게 처신하면 진정한 화해와 단합을 도모할 수 없음.

2. 北,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담화를 통해 미국의 ‘북미관계 개선’ 및 ‘싱가포르 북미 공동 성명의 성실한 이행’을 촉구

o ‘北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 담화’를 통해 미국의 ‘북미관계 개선’ 및 ‘싱가포르북미공동성명의 성실한 이행’을 촉구(12.16, 중앙통신)
- 싱가포르북미수뇌회담 이후 지난 6개월 동안 국무장관을 비롯한 미국의 고위 정객들은 매일과 같이 우리를 악의에 차서 헐뜯었으며 美 국무성과 재무성은 ‘자금세척’이요, ‘선박 간 환적을 통한 비법거래’요, ‘사이버공격’이요 하는 별의별 구실을 다 꾸며내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러시아·중국 등 제3국의 회사와 개인·선박들에 무려 8차에 달하는 반공화국 제재 조치를 취하였음.
- 국무성을 비롯한 美 행정부 내의 고위 정객들이 신뢰 조성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과 인권소동의 도수를 전례 없이 높이는 것으로 우리가 핵을 포기하도록 만들 수 있다고 타산하였다면 그 보다 더 큰 오산은 없으며 오히려 조선반도 비핵화에로 향한 길이 영원히 막히는 것과 같은 그 누구도 원치 않는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음.
- 충고하건대 미국은 ‘최대의 압박’이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라도 깨닫고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 이행에 성실하게 임해야 할 것임.
2018-12-19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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