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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8
 닉네임 : nk조선  2018-12-19 17:04:43   조회: 129   
1. 北, 리용호 외무상, 中 시진핑 국가 주석 면담 및 왕이 외교부장 회담 보도

o 리용호(외무상) 北 정부대표단 단장, 12월 7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 면담(12.8, 중앙방송·12.9, 중앙통신)
- 중-조 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 있으며 중-조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려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한 방침임.(‘시진핑’)
- 두 나라 최고영도자 동지들께서 역사적인 상봉들에서 이룩하신 공동인식은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중 친선관계를 강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향을 밝힌 귀중한 지침으로 됨.(리용호)
* 리용호, 12월 7일 베이징에서 ‘왕이(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와 회담 및 “조-중 외교관계 설정 70돌이 되는 2019년에 전통적인 조-중 친선관계를 가일층 확대 발전시킬 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해서 의견 교환”(12.8, 중앙방송·중앙통신)
- 올해 조-중친선 관계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조가 활력있게 진행된데 대해 언급했음.

2. 北, “우리(北) 인민은 언제 한번 외부 지원을 받아 경제건설을 하겠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며 ‘자력갱생·자급자족 경제건설’ 강조

o “우리(北) 인민은 언제 한번 외부 지원을 받아 경제건설을 하겠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며 ‘자력갱생·자급자족 경제건설’ 강조 및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투쟁기풍으로 사회주의 경제건설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힘찬 전진을 멈춰 세울 수 없다”고 주장(12.8, 중앙통신·노동신문, 우리의 전진을 절대로 멈춰 세울 수 없다)
-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은 우리 인민을 더욱 각성 분발시키고 불굴의 정신력을 총 폭발시키게 하고 있음.
- 평양과 도처에 일떠선 모든 창조물들은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방해책동도 우리나라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웅변해주고 있음.

3. 北, 평양시 미림색 기와 공장 완공과 낙랑박물관·평양건재기술대학 새로 건설 및 개건 공사 추진 성과 보도

o 미림색 기와 공장(조선식 기와 전문생산) 완공과 낙랑박물관·평양건재기술대학 새로 건설 등 ‘올해 평양시에서 수십개 대상건설 및 개건공사 추진 성과’ 보도(12.8, 중앙통신)
- 순안구역 용복리 등 평양국제비행장 주변정리 공사가 진척되어 수백세대의 소층 및 단층살림집들이 새집들이를 하였으며, 10여동 공공건물·생산건물도 완공되고 440여 정보의 토지가 번듯하게 정리됨.
- 동평양지구 체육시설·체육인숙소·대성산샘물공장 건설과 평양제약공장·평양전자의료기구공장 개건 현대화공사 등 많은 대상 건설 및 개건보수공사가 진척됨.

4. 北, 축구협회,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 성원협회 발전상 수상 보도

o 北 축구협회,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 성원협회 발전상(2014년도 이어 두 번째)’ 수상(12.8, 중앙통신)
- 2006년 최우수축구협회상, 2009년 최우수축구협회상(남자)도 수상
2018-12-19 17: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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