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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4
 닉네임 : nk조선  2018-12-19 17:00:00   조회: 102   
1. 北, 김정일의 ‘우리 식 사회주의’ 찬양

o “인민대중 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자기의 존엄과 위력을 더욱 높이 떨쳐가고 있으며 그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미래가 펼쳐지고 있다”며 김정일의 ‘우리 식 사회주의’ 찬양(12.4, 중앙통신·노동신문,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과학이다)
-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나라 정치가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이 확고하지 못하고 인민들에 대한 사상교양 사업을 홀시한데로부터 제국주의자들에게 부르주아 사상문화 침투의 기회를 주고 제도 전복을 실현할 수 있는 조건을 지어주었으며, 사회주의가 좌절된 나라들의 비참한 현실은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 버리면 죽음이라는 것을 똑똑히 깨닫게 해주고 있음.
- 우리의 사회주의를 허물어보려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책동은 파탄을 면치 못할 것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 전진을 가로막을 자 이 세상에 없음.

2. 北, 김철만(98세) 부고 및 장의위원회 구성 보도

o 故 김철만(1920년생, 당 중앙위 위원·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 별세 관련 보도(12.4,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김철만 동지는 방광암으로 치료받다가 주체107(2018)년 12월 3일 3시 20분 98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함.
- 김철만 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의 영도 따라 한생을 혁명의 군복을 입고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인민군대와 국방공업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항일혁명투사이며 견실한 노혁명가임.
- 김철만 동지는 오랜 기간 당 중앙지도기관 성원으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와 인민보안기관, 군수공업 부문의 책임적인 직무를 역임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영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고 당의 자위적 군사노선을 관철하며 국방공업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온갖 심혈을 바치었음.
* 故 김철만 동지의 국가장의위원회 구성(12.4, 중앙통신·중앙방송)
- 당 중앙위원회·당 중앙군사위원회·국무위원회·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 故 김만철 동지의 장의식을 국장으로 한다는 것을 발표
- 김정은 위원장을 장의위원장, 최룡해(당 중앙위 부위원장)·박봉주(내각 총리) 등 70명을 장의위원으로 하는 국가장의위원회를 구성
- 국가장의위원회, 故 김철만 동지의 영구는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에 안치되어 있으며 12월 5일 8시에 고인의 영구를 발인한다고 밝혔음.

3. 北, 우리 공군의 ‘전투준비태세 종합훈련 실시(12.3.~7.)’ 관련 KBS·CBS 언론 보도를 인용, “이것은 북남 사이의 군사적 신뢰 조치들과 現 북남 화해 국면에 역행하는 위험한 군사적 움직임”이라고 비난

o 우리 공군의 ‘전투준비태세 종합훈련 실시(12.3.~7.)’ 관련 南 방송사(KBS·CBS)들의 언론 보도를 인용, “이것은 북남 사이의 군사적 신뢰 조치들과 現 북남 화해 국면에 역행하는 위험한 군사적 움직임”이라고 비난(12.4, 중앙통신·평양방송, 남조선 공군의 위험한 군사적 움직임)
- 남조선 ‘CBS·KBS’ 방송들에 의하면 남조선 공군이 3일 전투준비태세 유지를 위한 공군종합훈련을 시작하였으며, 10개 전투비행단의 ‘F-15K·KF-16’ 전투기들을 비롯한 공군의 주력기들이 투입되어 5일간에 걸쳐 군사연습을 벌이게 된다고 함.
- 방송들은 이번 군사연습이 미국과의 공중 합동 군사연습인 ‘비질런트 에이스’를 중지한데 따른 단독 훈련이라고 평하였음.
2018-12-19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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