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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8
 닉네임 : nk조선  2018-12-19 16:48:06   조회: 95   
1. 北, ‘남북 관계 문제 해결의 주인은 우리 민족’ 주장

o “최근 북남관계 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방해 책동이 노골화 되면서 그에 항거하는 남조선 각계의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며 “북남관계와 조국통일 문제는 철두철미 우리 민족 내부 문제로서 여기에 외세가 끼어들 명분이 없다”고 강조(11.28, 노동신문, 북남관계 문제 해결의 주인은 우리 민족)
-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평화협정운동본부·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대학생진보연합'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미국이 북남관계의 ‘속도조절’을 강박하면서 우리 민족 내부 문제에 대해 사사건건 훼방을 놓고 있다고 폭로단죄하면서 집회·시위·선전물 배포·서명운동·벽보 게재 등 각종 형식의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음.
- 외세의 반통일적인 간섭을 단호히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서로 뜻과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주동적으로 개척해 나가야 함.

2. 北, “일본이 ‘납치 문제’를 가지고 국제사회를 소란케 하고 있다”며 對日 비난

o “일본이 ‘납치 문제’를 가지고 국제사회를 소란케 하고 있다”며 “이것은 일본군 성노예 범죄를 비롯하여 과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 범죄행위들을 덮어버리기 위한 비열한 책동의 일환”이라고 비난(11.28, 중앙통신, 과거 범죄행위들을 덮어버리기 위한 비열한 술책)
- 일본 수상 ‘아베’는 미국 부 대통령 ‘펜스’를 만나 ‘납치 문제에 협조’해줄 것을 애걸한 데 이어 국제회의 참가를 위해 싱가포르에 가서도 여러 동남아시아 나라 수뇌자들을 찾아다니며 동정 외교 판을 벌여 놓았음.
- 일본 당국이 공화국 정부의 성의를 모독하며 들고 나왔던 ‘증거’의 비과학적·모략적 진상이 시초에 드러나고 ‘납치 피해자’들이 열도 각지에서 발견되고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이 문제의 허위성을 더욱 명백히 해주고 있음.

3. 北, 日 해상 자위대의 ‘소말리아 파견 연장’ 관련 비난

o 日 해상 자위대의 ‘소말리아 파견 연장(~`19.11, 1년 연장)’ 관련, “일본이 청하지도 않은 일에 머리를 들이미는 것은 저들대로의 잇속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11.28, 중앙통신·민주조선, 국제적인 반해적 투쟁에 끼어들어 군국주의적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 반동들의 속심을 폭로)
- ‘자위대’의 해외 군사 활동을 제약하고 있는 법적·제도적 장치들을 허물어버리고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지역에서 해외 침략을 위한 군사 활동을 자유자재로 벌이려는 것이 일본 반동들의 야심임.
- 지난날 과거 일제가 대륙 침략에 미쳐 날뛰다가 패배의 쓴맛을 보았다면 오늘날의 해외 침략은 곧 일본의 종말로 이어지게 될 것임을 일본 반동들은 똑똑히 알아야 함.

4. 北, 황해남도 물길 2단계 공사장, 언제 건설 총 공사량의 90%계선 돌파 선전

o 황해남도 물길 2단계 공사장, 언제(댐) 건설 총 공사량의 90%계선 돌파(11.28, 중앙통신)
- 가장 큰 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저수지언제건설장에서 122만여 m³의 방대한 토량을 처리하고 6만여 m²의 장석 쌓기를 진행하여 총 공사 과제의 90% 이상을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

5. 北, 전국 김치 전시회 개막 보도

o 전국 김치 전시회(조선요리협회 중앙위원회 주최), 11월 28일 조선요리협회 요리 축전장(평양 여명거리)에서 개막(11.28, 중앙방송)
- △옥류관·청류관을 비롯해서 인민봉사총국의 10개 단위, △평양고려호텔·양각도국제호텔을 비롯해서 대외봉사 단위들, △성·중앙기관들·평양시 급양관리국·각 도를 비롯해서 전국적으로 63개 단체가 참가

6. 北, 김책공업대학에서 개발한 공업용 수질 분석기 널리 도입

o 김책공업대학에서 개발한 공업용 수질 분석기 널리 도입(11.28, 중앙통신)
- 측정의 정밀도와 속도, 대역과 사용 온도 등 기술적 지표들이 높은 수준에 이른 각종 수감부들도 자체로 연구개발
2018-12-19 16: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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