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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0
 닉네임 : nk조선  2018-10-31 14:36:56   조회: 10   
1. 北, 日 아베 총리의 기자회견 발언 비난

o 日 아베 총리의 기자회견 발언(9.20, ‘안심할 수 있는 일본을 만들겠다’, ‘자민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헌법 개정에 매진해 나가겠다’)과 관련, “이것은 섬나라 족속들의 잔악한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낸 분별없는 망동”이라고 규탄(10.20, 중앙통신·민주조선, 아베 일당의 헌법 개악 책동의 흉심을 폭로)
- 일본을 교전권을 가진 전쟁국가로 만들고 지난 세기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실현해보려는 것이 아베 일당의 추악한 흉심
- 일본이 평화와 안정에로 향한 정세 흐름에 역행하여 범죄적인 해외팽창야망실현을 위해 위험천만한 헌법 개악 책동에 매여달릴 수록 그로부터 차례질 것은 국제사회의 더 큰 비난과 규탄뿐임.

2. 北, 미국의 이중적 태도 비난

o “美 국무장관 폼페이오의 평양방문을 두고 미국이 바라는 ‘굉장히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광고하는 소리가 요란한가 하면 다른 편에서는 ‘제재지속’과 같은 듣기 싫은 소리들이 사람들의 귀를 아츠럽게(거북하게) 하고 있다”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비난, 일관성 있고 원칙에 맞는 對北 정책을 촉구(10.20, 중앙통신, 미국은 두 얼굴로 우리를 대하기가 낯 뜨겁지 않은가)
- 위선과 기만에 습관 되고 오만과 독선이 체질화된 미국인들은 저들의 일방적이며 이중적인 태도를 두고 별치 않게, 응당한 것으로 여길 수 있겠지만 그것이 순수하고, 명백한 것을 좋아하고, 신의와 약속을 중히 여기는 조선 사람들에게는 참기 어려운 모욕으로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함.
- 조선 사람들은 표리부동과 양면주의를 경멸하고 증오하며, 미국은 두 얼굴이 아니라 한 얼굴로 우리와 대상해야 함.

3. 北, 일본이 군비 확장 비난

o ‘일본의 군사비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으며, 일본의 군비확장은 명백히 방위가 아니라 재침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10.20, 중앙통신·노동신문, 일본의 군비증강은 재침을 위한 것이다)
- 2018회계연도에 군사비로 5조 1,911억¥을 할당하였다면 다음 회계연도에는 그것을 훨씬 넘는 5조 2,986억¥을 군비로 충당하려 하고 있음.
- 자금의 대부분은 ‘지상배비형 요격미사일체계(이지스 어셔)·극초음속순항 미사일·스텔스 전투기(F-35)·수직이착륙 수송기(오스프레이)’ 등을 구입하여 무장 장비를 현대화하는데 돌려지게 되며 그를 위해 미국과의 교섭에 들어가 일부는 벌써 진척상태에 있음.
- 일본 반동들의 군비증강 책동은 지역 나라들 사이의 군비 경쟁을 격화시키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있음.

4. 北, 승마운동 애호가 증가 보도

o 北, 승마 열의 고조(10.20, 중앙통신)
- 리동준(조선마술협회 서기장): 지난 5년간 승마운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애호가들이 늘어났으며, 마술협회 회원으로는 희망에 따라 누구나 될 수 있는데 지금 회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음.
2018-10-31 14: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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