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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6
 닉네임 : nk조선  2018-10-11 10:17:29   조회: 24   
1. 北 최선희 외무성 부상, 쿵쉬안유 중 외교부 부부장과 회담

o 방중 최선희(외무성 부상), ‘공현우(孔鉉佑, 중국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北-中 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강화 발전 노력과 현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상호 관심사로 되는 국제문제들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 교환’ 등 회담(10.5, 베이징) 진행(10.6, 중앙통신 ·중앙방송)
- 쌍방은 앞으로도 두 나라 사이의 의사소통과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음.

2. 北, 북-중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69주년(’49.10.6) 논평

o ‘北-中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49.10.6) 69주년’ 즈음 “조중 친선은 그 어떤 시련과 풍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강화 발전되어 왔다”며 김정은 위원장의 올해 3차례 訪中은 “두 당, 두 나라의 전략적 선택인 조중 친선을 힘있게 추동하고 보다 활력있게 전진시켜 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들로 되었다”고 ‘北-中친선 不變’ 강조(10.6, 중앙통신·노동신문, 조중 친선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
- 조중 친선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이며, 오늘 전통적인 조중친선 관계를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승화 발전시키려는 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임.

3. 北, 日 아베 총리의 ‘개헌(평화헌법) 추진’에 대해 對日 비난

o 日 아베 총리의 ‘개헌(평화헌법) 추진’에 대해 “인류의 머리위에 또다시 참혹한 재난을 들씌우려는 무분별한 망동으로 일본이야말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침략세력”이라고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과 해외팽창 책동에 각성을 높일 것’ 강조(10.6, 중앙통신 논평, 헌법 개정 이후 일본은 과연 어디로 치달을 것인가)
- 아베 정권이 이를 하루빨리 뜯어고치지 못해 그토록 안달하는 것은 한마디로《평화헌법》이 군국주의 부활, 해외침략 야망 실현에로 질주하는 전쟁마차에 제동기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임.

4. 北, 벼 베기 시작 보도

o 황해남도(5천여 정보)·평안북도(지난해 동기 대비 147%)·황해북도(일정계획 수행률 106%) 및 평안남도·평양시·함경남도 농촌들에서 “벼가을(*벼 베기) 시작” 보도(10.6, 중앙방송)
2018-10-11 1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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