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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닉네임 : nk조선  2018-09-05 15:39:21   조회: 75   
1. 北, “판문점선언은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자주통일 강령”이라며 “하루빨리 이행되도록 남과 북이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며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주장

o ‘판문점선언은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자주통일 강령’이라며 “하루빨리 이행되도록 남과 북이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며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주장(8.29, 중앙통신, 판문점선언 이행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 남북관계의 전면적이고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 군사적 긴장상태 완화와 전쟁위험의 해소, 한반도에서의 불안정한 정전상태 종식과 확고한 평화체제 수립을 비롯하여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근본문제들이 해결을 기다리고 있음.
- 지난 시기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채택하고도 적대세력들의 책동으로 그 이행에서 획기적인 발전과 전진을 이루지 못한 전례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함.
- 조선민족의 한 성원이라면 그가 누구든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민족적 사명감과 의무를 자각하고 선언 이행의 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함.

2. 北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駐北 아세안국가 대사들 면담

o 리선권(「조평통」위원장), 8월 2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駐北 아세안국가 대사들 면담(8.29, 중앙통신)
- 駐北 아세안위 의장인 ‘폰캄 인타부아리’ 라오스 특명전권 대사, ’밤방 히엔드라스토‘ 인도네시아 특명전권 대사, ‘팜 비엣 훙’ 베트남 특명전권 대사, ‘씬 분트언’ 캄보디아 특명전권 대사
- 조선과 駐北 아세안위 성원국들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에 대하여 언급하고 특명전권 대사들이 조국통일 위업에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보내리라는 기대 표명

3. 北, 황해남북도 남부 일부지역, 폭우를 동반한 300mm 이상의 비 보도

o 황해남북도 남부 일부지역, 폭우를 동반한 300mm 이상의 비 보도(8.29, 중앙방송)
- 금천 10:00~11:00 강수량의 최고 기록인 127mm 폭우, 28일 13:00~29일 17:00 강수량은 금천 678mm, 토산 380mm, 평산 365mm
2018-09-05 15:39:21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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