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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5
 닉네임 : nk조선  2018-08-23 10:42:07   조회: 89   
1. 北,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8.15 광복절 73주년’을 맞아 결의문 발표 보도

o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남·북·해외 측 위원회), ‘8.15 광복절 73주년’을 맞아 8월 15일 결의문 발표(8.15, 중앙통신·중앙방송)
- 40여년에 걸친 일제의 간악한 식민지 통치를 끝장내고 조국을 해방하였지만 또다시 조선민족에게 들씌워진 분열의 고통은 장장 70여 년 동안 지속되고 있음.
- 역사적인 두 차례의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의 발표로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로운 시대가 펼쳐지고 있음.
- 우리 겨레에 대한 일본의 식민지 통치와 침략 범죄를 하루빨리 청산하고 민족의 존엄과 완전한 자주권을 지켜 나아가자.

2. 北, 日 정부의 ‘일본인 납치 문제’ 국제사회 언급 관련 비난

o 日 정부의 ‘일본인 납치 문제’ 국제사회 언급 관련, “일본이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를 받으면서도 납치문제를 계속 들고 다니며 비굴하게 놀아대고 있다”며 “일본 당국자들은 여전히 뿌리깊은 ‘對北 적대시 정책’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고 비난(8.15, 중앙통신·노동신문, 비루한 청탁외교)
- 구차스러운 청탁외교까지 해가며 납치문제에 매여달릴 것이 아니라 달라진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응당 해야 할 과거청산부터 성실히 하여야함.

3. 北, 조국통일촉진대회, ‘남·북·해외 공동결의문’ 발표 보도

o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8.14.), 판문점선언을 이행하기 위한 전민족적 의지를 담아 ‘남·북·해외 공동결의문’ 발표(8.15, 중앙통신·중앙방송)
- △ 판문점선언을 자주통일의 기치,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 높이 추켜들고 나갈 것 △ 민족자주의 정신과 원칙을 철저히 지켜나갈 것 △ 내외 반통일 세력의 준동을 과감히 물리치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것 △ 전민족적인 통일 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 것임.

4. 北 김정은 위원장 - 러시아 푸틴 대통령, 광복 73주년을 맞아 축전 교환

o 김정은 위원장↔러시아 푸틴 대통령, 8월 15일 광복 73주년을 맞아 축전 교환(8.15, 중앙통신·중앙방송·노동신문)
- (푸틴) 나는 우리들이 공동의 노력으로 러시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한민국이 참가하는 3자 계획실현을 비롯하여 호혜적인 협력을 계속 발전시킬 수 있으리라고 확신함.
- 나는 절박한 쌍무관계문제들과 중요한 지역문제들을 토의하기 위하여 당신과 빠른 시일 내에 상봉할 용의가 되어있다는 것을 확언함.
- (김정은) 간고한 항일대전의 나날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두 나라 인민들이 어깨 겯고 함께 싸운 고귀한 전통은 조로친선관계의 어센 뿌리이며 쌍무관계를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계속 발전시키기 위한 추동력으로 되고 있음.
- 나는 이 기회에 강력한 러시아를 건설하기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램.
2018-08-23 10: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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