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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3
 닉네임 : nk조선  2018-08-23 10:25:16   조회: 67   
1. 北, 여자 축구팀 국제축구연맹 ‘2018년 U-20 여자월드컵’ 경기에서 준준결승 진출 보도

o 北 여자축구팀, 8월 12일 국제축구연맹 ‘2018년 U-20 여자월드컵(8.5, 프랑스, 北·中·독일 등 16개국·지역팀 참가)’ 경기에서 브라질팀 대상 2:1 승리 및 준준결승 진출 보도(8.13, 중앙통신·중앙방송)

2. 北, 남북 노동자 통일축구대회 진행 보도

o 남북노동자 통일축구대회, 8월 11일 南 서울에서 진행(8.13, 중앙통신)
- 조선직업총동맹 건설노동자 VS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조선직업총동맹 경공업노동자 VS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 진행
- 우리(北) 대표단(단장: 주영길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주요 성원들이 김명환(민주노총 위원장)·김주영(한국노총 위원장) 등 남측 인사들과 경기 관람

3. 北, 강원도 장마철 피해 예방 성과 보도

o 안변군內 배수로 20㎞ 구간에 대한 400여㎥ 바닥파기 및 천내군(20여㎞ 구간 1,500여㎥ 바닥파기 등 강하천 정리)·회양군(강하천 3㎞ 구간 1천여㎥ 바닥파기, 4천여㎥ 장석 쌓기) 등 “강원도의 장마철 피해막이 투쟁 성과” 보도(8.13, 중앙방송)

4. 北, 제16차 국가 발명 전람회 폐막식 진행

o 제16차 국가발명전람회 폐막식, 8월 13일 과학기술전당에서 박태성(당 부위원장)·장철(국가과학원 원장) 등 참가 下 진행 및 종합심사결과 발표(8.13, 중앙통신)
- 전국의 과학자·기술자·근로자들이 생산적 앙양을 일으켜 나가는 과정에서 발명권·특허권을 받은 1,000여건의 발명기술들이 소개되고 경험들이 교환됨.

5. 北 김정은 위원장,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 공개 활동

o 김정은 위원장,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 공개 활동(8.13, 중앙통신·중앙방송)
- 조용원, 오일정, 김용수, 김창선 동행 및 현지에서 도와 사업소의 책임일꾼들 맞이
- 연풍호방류어업사업소 건설을 연풍호의 자연풍치와 어울리게 아담하게 잘 건설하였다고 치하하며 쏘가리 서식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연풍호에서 쏘가리 양어를 과학기술적으로 할 수 있는 토대가 갖추어졌다며 대단히 만족
- 방류어업은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앞으로 더 많은 물고기를 생산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사업으로서 당의 수산정책을 관철하는데서 필수적 선행공정

6. 北, ‘자주정치·자립경제·강국이 되기 위해 과학기술발전 중대성’ 강조

o “제국주의자들은 첨단기술의 패권을 틀어쥐고 뒤떨어진 나라들을 과학기술로 예속시키려 하고 있다”며 “현실은 자체의 인재대군에 의거한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을 때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떨칠 수 있다”고 ‘자주정치·자립경제·강국이 되기 위해 과학기술발전 중대성’ 강조(8.13, 중앙통신·노동신문, 과학기술 발전에 경제적 자립과 번영이 있다)
- 자체의 과학기술 역량을 튼튼히 꾸리고 그에 철저히 의거하는 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약탈을 짓부시는(짓부수는) 길임.

7. 北 김정은 위원장, 운곡 지구 종합 목장 공개 활동

o 김정은 위원장, 운곡지구종합목장 공개 활동(8.13, 중앙통신·중앙방송)
- 황병서, 조용원, 오일정, 김용수, 김창선 동행 및 현지에서 해당 부문 일꾼들 맞이
- 육종사업과 사양관리 방법을 과학화하고 현대화 수준을 높여 축산에서 선진국가 대열에 들어서야 하며 무엇보다도 현재 기르고 있는 집짐승들의 종자퇴화를 막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야함.
- 당의 웅대한 축산발전정책을 관철해나가자면 뒤떨어진 우리나라의 축산과학기술 실태를 사실 그대로 평가하고 국가적으로 중시하는 관점을 세우며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적극화해 나가야함.

8. 北, 조선 반제 노병 위원회와 러시아 노병 연맹 대표단과 회담 보도

o 조선 반제노병위원회 주요성원들과 러시아 노병연맹 대표단 회담, 8월 13일 평양에서 박재경(조선 반제노병위원회 부위원장, 육군 대장)과 러시아 노병연맹 대표단 성원들 및 주북 러시아 대사관 무관(알렉세이 바르투소브) 등 참가 下 진행(8.13, 중앙통신)
- 회담에서는 조선반제노병위원회와 러시아 노병연맹의 활동정형이 통보되고 두 나라 노병단체들 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해 나가기 위한 의견들이 교환됨.
- 조선반제노병위원회에서 러시아 노병연맹 대표단을 위해 환영 연회 마련
* 러시아 노병연맹 대표단(단장: 미하일 모이세예프 연맹위원장 예비역 육군대장), 8월 13일 평양 도착(8.13, 중앙통신)
2018-08-23 10: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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