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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2
 닉네임 : nk조선  2018-07-09 14:28:41   조회: 27   
1. 김정은 위원장, 신의주 방직공장과 화학섬유공장 공개활동

o 김정은 위원장, 신의주방직공장과 신의주화학섬유공장 공개활동(7.2, 중앙통신)
- 안정수, 황병서, 한광상, 김성남, 조용원, 오일정, 황영철 동행 및 리태일(평안북도 당부위원장) 맞이
- 신의주방직공장) 김정은 위원장은 공장에서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생산을 정상화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자재와 자금, 노력 타발만 하면서 과학기술 사업에 응당한 관심을 돌리지 않아 설비와 기대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지 못하고 공장 현대화 수준도 높지 못한 데 대해 지적 및 공장을 현 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개건하는 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
- 신의주화학섬유공장) 김정은 위원장은 일꾼들이 종이 생산 공정 개건 현대화 사업을 하루빨리 끝내기 위해 애써 노력하지 않고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지 않고 있는데 대해 엄중히 지적 및 일꾼들이 종이 생산 공정 개건 현대화를 시급히 결속하고 종이 생산을 대대적으로 해나갈 데 대한 과업과 방도를 제시

2. 北, 조선일보·문화일보 등 보수언론들의 對北 관련 논조 비난

o 남한 조선일보·문화일보 등 보수언론들의 對北 관련 논조(北-美 공동성명, ‘《철저한 검증, 불가역적 원칙》이 반영되지 못함’ 등)’에 대해 “조선반도의 극적인 정세변화를 달가워하지 않으면서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시대의 흐름을 되돌려 세우려고 비열한 악선전, 모략선전 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리고 있다”고 비난(7.2, 노동신문, 쓰레기 매문집단의 추악한 망동)
- 조선반도의 현 정세흐름에 도전해 나서는 남조선 보수언론들의 악선전이야말로 시급히 매장되어야할 쓰레기 매문집단의 추악한 망동, 보수패당의 비참한 종말만을 재촉하는 부질없는 자멸행위임.
2018-07-09 14: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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