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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7
 닉네임 : nk조선  2018-06-05 16:44:15   조회: 32   
1. 北, 제4차 남북정상회담, 5월 26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진행 보도

o 제4차 남북정상회담, 5월 26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진행(5.27, 중앙통신·중앙방송)
-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된 판문점선언을 신속히 이행해나가며 한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들과 현재 북과 남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
- 북남고위급회담을 오는 6월 1일에 개최하며 연이어 군사당국자회담, 적십자회담을 비롯한 부문별 회담들도 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데 대한 문제들을 합의
- 김정은 위원장은 6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는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문재인 대통령의 노고에 사의를 표하시면서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피력

2. 北, 최근 美 언론 보도에 대해 “주제넘은 훈시질”이라고 비난

최근 폭스뉴스·CBS·CNN 등 美 언론들의 보도(‘北이 미국의 요구를 들어주면 대규모적인 민간급의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에 대해 “주제넘은 훈시질·눈뜬 소경노릇을 하며 맹목적으로 권력에 추종하는 너절한 매문집단의 객쩍은 나발질”이라며 “우리는 남의 도움을 받아 경제건설을 해보겠다는 생각을 꼬물만큼도 하지 않는다”고 강조(5.27, 중앙통신·노동신문, 언론의 사명을 저버린 매문집단의 객쩍은 나발)
- 조미 회담을 먼저 요구한 것은 우리(北)가 아니라 미국임. 우리가 회담을 통하여 미국의《경제적 지원》을 바라고 있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음.
- 미국의 언론들에 진심으로 충고를 주건대 지금처럼 매문가 노릇을 하며 허튼소리를 늘어놓기 전에 우리의 역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략적 노선의 의미를 깊이 연구해 보아야함.
2018-06-05 16: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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