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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5
 닉네임 : nk조선  2018-06-05 16:41:31   조회: 35   
1. 北 외무성, 인민문화궁전에서 駐北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에게 북부 핵시험장 폐기의식이 진행된 것 관련 정형 통보모임 진행

o 北 외무성, 5월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駐北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에게 북부 핵시험장 폐기의식이 진행된 것 관련 정형 통보모임 진행(5.25, 중앙통신)
- 駐北 중국 대사, 러시아 대사, 아시아·아프리카·아랍·라틴아메리카지역 나라 대사, 임시 대리대사들과 EU(유럽연합)나라 외교대표들, 駐北 국제기구 대표들을 집체 또는 개별적으로 만나 통보
- 통보모임들에서는 핵 시험장 폐기과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통보한 다음 폐기작업이 투명성 있게 진행되고 방사성물질 누출현상이 전혀 없었으며, 주위 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 영향도 주지 않았다는데 대하여 언급

2. 北, 日 육·해상 자위대 공동훈련 거론 ‘아베일당이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 실현에 환장이 되어 날뛰고 있다’고 비난

o 日 육상·해상자위대 공동훈련(5.8~24) 거론 ‘아베일당이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 실현에 환장이 되어 날뛰고 있다’며 ‘현 일본 지배층이 헌법개악에 기승을 부리며 전쟁국가로 되어 해외침략의 길로 내달리려 하지만 얻을 것이란 멸망의 나락뿐’이라고 비난(5.25, 중앙통신·노동신문, 해외침략의 길로 내달리는 전범국가)

3. 北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 논평, 韓美 합동군사연습 관련 비난

o [北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 논평(5.25)] 韓美 합동군사연습(맥스 선더 등) 거론 ‘북침 핵 전쟁연습, 한반도정세 격화의 화근, 판문점선언에 대한 노골적 도전’이라며 ‘앞으로 계속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는 한 한반도의 하늘은 언제가도 개일 날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5.25, 중앙통신, 조선반도 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누구인가)
- 미국이 합동군사연습을 계속 벌려놓는 목적은 한미일 3각 군사동맹 조직에 박차를 가하고 아·태지역에서 군사적 패권을 유지하자는데 있음.
- 앞으로 계속 합동군사연습 놀음을 벌려놓는 한 한반도의 하늘은 언제가도 개일 날이 없을 것이며, 조성된 긴장완화의 흐름도, 지역의 평화와 안정도 담보할 수 없게 될 것임.

4. 김정은 위원장, 완공된 고암-답촌 철길 공개 활동

o 김정은 위원장, 완공된 고암-답촌 철길 공개 활동 및 건설자-일꾼들에게 당 중앙위원회 이름으로 ‘감사’ 전달(5.25, 중앙방송·중앙통신)
- 김용수·조용원(당 간부들) 동행 및 강종관(육행운상)·김영규(철도성 정치국장) 등 현지 영접
- 석전만의 날바다를 횡단하는 해상 철길 다리를 노동당시대의 기념비적 창조물로 훌륭히 건설함으로써 우리나라 철길건설 역사에서 일찍이 없었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 자랑찬 위훈을 창조했음.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고암과 송전반도를 연결하는 철길이 완공됨으로써 당에서 구상한대로 답촌어촌지구 건설을 빨리 다그치고 어촌지구에서 잡은 물고기들을 원만히 수송할 수 있는 대통로가 마련되었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방대한 공사를 자체의 힘으로 훌륭히 해제낀 건설자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음.

5. 北 국가과학원 조종기계연구소 과학자들, 접책함 편성 로봇과 접책함 이적 로봇 개발·도입 선전

o 국가과학원 조종기계연구소 과학자들, 접책함 편성 로봇과 접책함 이적 로봇 개발·도입 선전(5.25, 중앙통신)
- 로봇들은 인쇄부문의 제책공정에서 접지물이 들어있는 접책함들을 편성하고 이적하는 작업을 자동적으로 신속히 수행한다며, 교육도서 인쇄공장에 도입되었다고 소개
2018-06-05 16: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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