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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닉네임 : nk조선  2018-06-05 16:39:26   조회: 19   
1. 北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 미․북정상회담 취소 관련 ‘위임에 따라’ 담화 발표

o【北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 위임에 따라 담화 발표(5.25)】美 트럼프 대통령의 ‘北-美 정상회담 취소 공식입장 발표(5.24)’ 관련 “우리는 항상 대범하고 열린 마음으로 미국 측에 시간과 기회를 줄 용의가 있다”며 “아무 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음을 미국 측에 다시금 밝힌다”고 강조(5.24, 중앙통신)
- 벌어진 불미스러운 사태는 역사적 뿌리가 깊은 조미 적대관계의 현 실태가 얼마나 엄중하며 관계개선을 위한 수뇌상봉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음.
- 우리 국무위원회 위원장께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면 좋은 시작을 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준비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오시였음.
- 조선반도와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하려는 우리의 목표와 의지에는 변함이 없으며 우리는 항상 대범하고 열린 마음으로 미국측에 시간과 기회를 줄 용의가 있음.

2. 北 최선희 외무성 부상, 美 펜스 부통령 발언 관련 비난

o【최선희 北 외무성 부상 담화(5.24)】美 펜스 부통령 발언(5.21 폭스뉴스 인터뷰, ‘北, 리비아 전철을 밟을 수 있다’ 등)은 “무지몽매한 소리, 무분별한 협박성 발언”이라며 “미국이 우리의 선의를 모독하고 계속 불법무도하게 나오는 경우 나는 조미 수뇌 회담을 재고려할 데 대한 문제를 최고지도부에 제기할 것”이라고 강조(5.24, 중앙통신)
- 펜스는 자기의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알지 못하고 무분별한 협박성 발언을 하기에 앞서 그 말이 불러올 무서운 후과에 대해 숙고했어야 했음.
- 우리는 미국에 대화를 구걸하지 않으며 미국이 우리와 마주앉지 않겠다면 구태여 붙잡지도 않을 것임. 미국이 우리를 회담장에서 만나겠는지 아니면 핵 대 핵의 대결장에서 만나겠는 지는 전적으로 미국의 결심과 처신여하에 달려있음.

3. 北 노동당 친선참관단, 평양 귀환

o 北 당 친선참관단(단장: 박태성 당 부위원장), 5월 24일 중국 방문 후 귀국 및 ‘체류기간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깊은 관심과 따뜻한 환대속에 베이징과 지방의 여러 곳 방문’ 보도(5.24, 중앙통신)

4. 北,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o【北 핵무기연구소 성명】2018년 5월 24일 “핵시험 중지를 투명성 있게 담보하기 위하여 북부 핵시험장을 완전히 폐기하는 의식 진행,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기울이고 있는 공화국 정부의 주동적이며 평화애호적인 노력이 다시 한 번 명백히 확증되었다”고 강조(5.24 중앙통신·조선신보·우리민족끼리, 5.25 중앙방송·평양방송)
- 핵시험장의 모든 갱도들을 폭발의 방법으로 붕락시키고 갱도 입구들을 완전히 폐쇄하는 동시에 현지에 있던 일부 경비시설들과 관측소들을 폭파시키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 방사성물질 누출현상이 전혀 없었고 주위 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 영향도 주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되었음.
- 핵시험장의 2개 갱도들이 임의의 시각에 위력이 큰 지하 핵시험들을 원만히 진행할 수 있는 이용 가능한 수준에 있었다는 것이 국내 기자들과 국제 기자단 성원들에 의하여 확인되었음.
- 핵시험 중지는 세계적인 핵군축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며 우리는 앞으로도 핵무기 없는 평화로운 세계, 인류의 꿈과 이상이 실현된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세계평화애호 인민들과 굳게 손잡고 나아갈 것임.
* 북부 핵시험장 완전히 폐기(갱도들과 관측소·지휘소·연구소에 전개된 각종 설비들과 정보통신 및 동력 계통들·건설 및 운영 장비들 해체 철거) 및 “핵시험장 폐기는 핵시험의 전면중지를 위한 국제적인 지향과 노력에 합세하며 핵무기 없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공화국 정부의 확고부동한 평화애호적 입장의 뚜렷한 표시로 된다”고 강조(5.25, 중앙통신·중앙방송)
- 핵시험장 폐기상황을 중국·러시아·미국·영국·남한의 기자들이 현지에서 직접 취재 촬영했음.

5. 北, 벼 모내기 시작 및 강냉이 심기 완료 보도

o 황해남도(안악·재령군 등)·평안남도(평원·문덕군 등)·평안북도(정주시 등)·함경남도 등 농촌들, ‘벼 모내기 시작’ 보도(5.24, 중앙통신)

o 전국적으로 21일까지 기본면적의 ‘강냉이 심기 완료’(5.24, 중앙방송·노동신문)
2018-06-05 16: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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