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8.04.27
 닉네임 : nk조선  2018-05-02 10:47:51   조회: 33   
1. 北 안동춘 부의장, 브라질 페르난두 콜로르 위원장과 회담 진행

o 안동춘(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브라질 국회 상원 외교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페르난두 콜로르)과 4월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회담 진행(4.27, 중앙통신)
- 北 최고인민회의와 브라질 국회 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 데 대해서와 상호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 교환

2. 北, 미국의 대북제재·압박 지속 유지 방침 비난

o 노동당 중앙위 4월 전원회의 결정에 대한 미국의 대북제재·압박 지속 유지 방침을 비난하며, 미국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마땅한 성의로 호응해야 한다’고 주장(4.27, 중앙통신 논평, 기회를 놓치지 말고 마땅한 성의로 호응해야 한다)
- 당 중앙위 4월 전원회의에서 선포된 우리의 병진노선의 승리와 그에 따른 조치들에 대해 미국이 불신을 나타내면서 제재압박을 떠들어대고 있음.
- 미국은 무례하게 놀아대기 전에 우리의 중대조치에 담겨진 뜻을 바로 읽고 나라의 운명과 전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것임.
- 조선이 획기적인 사변적 조치를 취한 것만큼 응당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정세발전을 위해 마땅한 성의를 보이는 것으로 호응해야 할 것이라는 것이 세계 여론의 목소리임.

3. 北, 김정은 위원장 ‘북남 수뇌상봉 위해 오늘 새벽 평양 출발’ 보도

o 김정은 위원장, 4월 27일 새벽 ‘남북 수뇌 상봉과 회담(「판문점」남측 지역)’ 위해 평양 출발(4.27, 중앙통신·중앙방송)
- 이번 북남 수뇌 상봉과 회담은 민족분단사상 처음으로 남측 지역에서 진행하게 되며,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4월 27일 오전 9시 판문점 분리선을 넘어 문재인 대통령과 상봉하시고 역사적인 회담을 하시게 된다.
- 김정은 동지께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는 데서 나서는 제반 문제들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게 된다.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27일 오전과 오후에 이어 밤까지 북남 수뇌 상봉과 회담 일정을 마치신 후 평양으로 돌아오시게 된다.

4. 北, ‘사회주의 경쟁 호소’ 농업 근로자 궐기모임 진행

o ‘사회주의 경쟁 호소’ 농업 근로자들의 궐기모임, 4월 26일 황해남도안악군 오국협동농장에서 진행 및 사회주의 경쟁 요강 발표(4.27, 중앙방송)
- 김진국(황해남도 농촌경리위원장), 박태섭(황해남도 당부위원장), 김창엽(농근맹 위원장, 보고) 등 참가
2018-05-02 10:47:51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041
  2018.08.09   nk조선   -   2018-08-13   6
3040
  2018.08.08   nk조선   -   2018-08-13   5
3039
  2018.08.07   nk조선   -   2018-08-13   4
3038
  2018.08.06   nk조선   -   2018-08-13   4
3037
  2018.08.05   nk조선   -   2018-08-13   4
3036
  2018.08.04   nk조선   -   2018-08-13   6
3035
  2018.08.03   nk조선   -   2018-08-13   5
3034
  2018.08.02   nk조선   -   2018-08-13   4
3033
  2018.08.01   nk조선   -   2018-08-13   5
3032
  2018.07.30   nk조선   -   2018-08-02   12
3031
  2018.07.29   nk조선   -   2018-08-02   9
3030
  2018.07.28   nk조선   -   2018-08-02   9
3029
  2018.07.27   nk조선   -   2018-08-02   10
3028
  2018.07.26   nk조선   -   2018-07-30   12
3027
  2018.07.25   nk조선   -   2018-07-30   10
3026
  2018.07.24   nk조선   -   2018-07-30   11
3025
  2018.07.23   nk조선   -   2018-07-30   10
3024
  2018.07.22   nk조선   -   2018-07-30   11
3023
  2018.07.21   nk조선   -   2018-07-30   12
3022
  2018.07.20   nk조선   -   2018-07-30   1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