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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4
 닉네임 : nk조선  2018-05-02 10:43:49   조회: 20   
1. 北, 한‧미 방위비분담협정 협의(4.11~12) 비난

o 미국의 한국 정부에 ‘천문학적 방위비 분담금 강박(4.11-12 제주, 韓美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 2차 회의시 ‘美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 비용 요구·주한미군 유지비 2배 인상’ 등)’은 “오만성의 극치이며 이러한 횡포는 오직 남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기막힌 현실”이라고 개탄(4.24, 중앙통신 논평, 실제적 지배자의 오만성)
- 남조선의 실제적인 지배자인 미국의 정체를 더욱 똑똑히 보여주는 것으로서 남조선 경제의 어려움과 인민들의 생존권은 안중에도 없는 횡포한 요구임.

2. 김정은 위원장, 中 관광객 교통사고 관련 주북 중 대사관 및 병원 위로 방문

o 김정은 위원장, ‘북한내 중국 관광객 교통사고 발생’(중국인 32명 사망, 2명 중상) 관련 4월 23일 새벽 6시 30분 주북 中 대사관 위로 방문(4.24, 중앙통신·중앙방송)
- 시진핑 中 국가주석과 중국당과 정부 그리고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위문과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
- 우리(北) 당과 정부는 유가족들의 아픈 상처를 조금이라도 가셔주는 심정에서 후속조치들을 최대의 성의를 다해 취할 것임.
-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저녁 병원을 찾아 환자들의 상태를 요해하면서 정부 병원의 의료 성원들과 함께 앞으로의 치료대책을 협의

3. 北, 성주 사드기지 상황 관련 ‘사드배치 철회’ 주장

o 우리 국방부의 ‘사드’ 기지 공사 착수에 대해 “남조선 당국이 평화와 완화에로 향한 현 정세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역행하여 침략적인‘사드’ 배치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리고 있다”며 “남한 당국이 ‘사드’를 붙안고 평화를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철폐’ 주장(4.24, 중앙통신 논평,〈사드〉에 의해 요격당할 것은 남조선 인민들의 운명뿐이다)
- 현 당국자도 집권이전 시기에 ‘사드’ 논란은 ‘우리에게 진정한 주권 국가라고 자부하기 부끄럽게 만든다, 배치중단을 요구한다’ 등으로 발언하면서 미국과 박근혜 보수패당의 ‘사드’ 배치 책동을 규탄해왔음.
- ‘사드’ 배비를 ‘임시적인 조치’로 설명해온 남조선 당국으로서는 급전환된 현 정세와 고조되는 민심의 요구에 맞게 ‘사드’ 철폐로 나오는 것이 마땅함.

4. 北, 美 국무부의 2017년 인권 사례 보고서(4.20) 비난

o 美 국무부 발표(4.20)〈2017 국가별 인권사례보고서〉, ‘북한은 일상적 인권침해 국가(김씨 가문의 장기 독재로 국민의 인권을 지독하게 침해하는 나라)’ 再규정에 대해 “어떻게 하나 우리(北)의 전진을 가로막고 우리의 사회제도를 허물어보려는 불순한 기도”라고 배격 및 ‘미국의《국제인권재판관》행세’ 비난(4.24, 중앙통신 논평, 인권피고석에는 미국이 서야 한다)
- 미국이 온갖 부정의와 무권리, 사회악이 판을 치는 자국내 참혹한 인권실상은 덮어두고 다른 나라 ‘인권’ 문제를 시비하며 흑백을 전도하고 있는 것은 참다운 인권에 대한 난폭한 왜곡이며 국제적 정의와 양심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임.
- 미국이 제 스스로 ‘인권재판관’의 벙거지를 뒤집어쓰고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운운하는 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서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음.
2018-05-02 10: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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