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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닉네임 : nk조선  2018-04-24 10:15:07   조회: 31   
1. 김정은 위원장, 中 예술단 발레무용극 ‘붉은 여성중대’ 관람

o 김정은, 리설주와 함께 중국 예술단의 발레무용극 ‘붉은 여성중대’를 4월 16일 동평양 대극장에서 관람(4.17,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최룡해, 리수용, 최휘, 김여정, 박춘남 등 함께 관람
- (김정은·리설주) 무대에 올라 배우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하고 예술단의 평양방문이 조-중 친선의 전통을 계승하고 더욱 공고 발전시키는데서 의의 있는 계기가 되리라는 기대 표명 및 기념촬영
- (김정은) 또한 쑹타오 대외연락부장을 비롯한 중국 손님들과 담화를 나누며, 두 나라 사이의 문화교류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언급

2. 北, 󰡔사회주의 노동법󰡕 공포 40주년 기념보고회 진행

o ‘北 사회주의 노동법’ 발포 40주년 기념보고회, 오수용(당 부위원장, 기념보고)·로두철(내각 부총리) 등이 참가한 가운데 4월 17일 중앙노동자회관에서 진행(4.17, 중앙통신)
* 1978년 4월 18일 최고인민회의 제6기 제2차 회의에서 채택 발포

3. 김정은 위원장, 시리아 독립 72주년 계기 축전

o 김정은 위원장, 시리아 독립 72주년을 맞아 同國 대통령(바샤르 알 아사드)에게 4월 17일 축전(4.17, 중앙통신)
- 시리아 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다시금 굳은 지지와 연대성을 보내면서 당신이 건강하여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 것을 충심으로 축원함.
* 시리아 독립 72주년을 맞아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노골적인 군사적 간섭과 압살책동에 발광할수록 시리아 인민의 조국수호 정신은 더욱 견결해지고 있다’며 ‘우리(北)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영토 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시리아 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연대성을 보내고 있다’고 주장(4.17, 노동신문·중앙방송, 반제자주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시리아)

4. 北대표단, 15일간의 해외순방 후 17일 귀국

o 北 정부대표단(단장: 리용호 외무상), ‘블럭불가담 운동 외무상 회의’(아제르바이젠) 참가 일정과 러시아와 독립국가협동체 나라들 방문 후 4월 17일 귀환(4.17, 중앙통신·중앙방송)

5. 北, 천안함 피격 사건 및 5.24조치 비난

o ‘천안호 침몰 사건은 이OO 패당이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서투르게 조작한 모략극, 날조극’이라며 ‘민족의 화해와 조국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자면 북남관계를 파괴하기 위해 날조해낸 천안호 침몰 사건이라는 적폐를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4.17, 중앙통신·노동신문, 감출 수 없는 모략사건의 진상)
- 특대형 반공화국 모략사건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구실로 5.24조치를 들고 나와 북남관계를 완전히 도륙 낸 이OO의 죄악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음.
2018-04-24 10: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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