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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닉네임 : nk조선  2018-04-10 13:43:52   조회: 5   
1. 北, 김정은 위원장 당․국가 최고위 추대 6주년 중앙사진전 개막 보도

o 김정은 위원장이 당과 국가의 최고 수위에 높이 추대된 6돌 경축 중앙 사진전람회 ‘반만년 민족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를 안아 오시여’ 개막식, 4日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4.4, 중앙통신·중앙방송)
- 박광호(黨 부위원장), 전광호(내각 부총리) 등 참가

2. 北,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3.23) 관련 대남 비난

o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관계자들의 ‘안보’발언 등 거론 ‘천안함사건은 특대형모략극’이라는 주장 속에 ‘반공화국 대결놀음을 주관하며 보수패당과 한 짝이 되어 대결합창을 해대는 南 당국의 처사는 그들의 본심에 대한 회의심을 금할 수 없게 한다’며 ‘진의도가 무엇인가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4.4, 중앙통신 논평, 보수와 엉겨 붙어 대결을 추구하는 진의도를 밝히라)

3. 北 수산성, 양어의 과학화·집약화·현대화 추진 선전

o 수산성, 양어의 과학화·집약화·현대화 적극 추진(4.4, 중앙통신)
- 청년두단종어사업소, 범안 양어사업소 등이 새로 개건되고 물고기 사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할 수 있는 통합 생산체계 확립을 토대로 미꾸라지생산기지를 현대화하는 사업과 염주청년양어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 통합생산체계 확립 위한 사업 추진

4. 北, 남북예술인 합동공연 보도

o ‘남북 예술인들의 연합무대-우리는 하나’ 공연 진행(4.3, 류경정주영체육관), ‘북과 남의 마음과 뜻이 하나로 합쳐지고 동포애의 따뜻한 정과 열이 넘쳐흐른 연환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음’ (4.4, 중앙통신·중앙방송)
- 북과 남이 하나가 된 무대 위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열망을 목소리 합쳐 구가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은 장내를 민족화합의 후더운 열기로 달아오르게 했음.
- 김영철(당 부위원장)·리선권(「조평통」위원장)·박춘남(문화상)·안동춘(조선문학예술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현송월(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평양시민들, 도종환(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윤상(음악감독)을 비롯한 남측 예술단·태권도시범단 주요성원들, 주북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체류중 외국 손님들 공연 관람
2018-04-10 13: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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