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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3
 닉네임 : nk조선  2018-04-10 13:42:15   조회: 26   
1. 北, 제주 4·3사건은 ‘정의의 인민 투쟁’이라고 주장

o ‘제주 4·3사건(올해 70주년)’은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식민지 예속화 정책과 민족분열 책동을 반대하고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정의의 반미·반파쇼 인민투쟁이었다”며 “남조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4.3, 노동신문·중앙통신, 자주, 민주, 통일의 지향은 막을 수 없다)
- 보수적폐를 깨끗이 청산하고 새 정치, 새 사회에 대한 꿈을 실현하려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은 정당함. 남조선 인민들은 보수적폐를 청산하고 자주, 민주, 통일의 새 세상을 안아오는 그날까지 정의의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임.

2. 北, UN 인권이사회 ‘인권결의안’ 채택(3.23)에 대해 우리 정부의 ‘환영’ 논평 관련 비난

o 우리 정부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3.23, 유엔 인권이사회 제37차 총회) ‘환영’ 표명에 대해 “우리(北)에 대한 정치적 도발이며 대화분위기에 역행하는 용납 못할 망동, 양면주의적 행위”라며 “현 정세국면에서 대화상대방을 자극하는 ‘인권’ 망발은 살얼음장 같은 북남관계에 돌을 던지는 행위로밖에 되지 않는다”고 강조(4.3, 중앙통신 논평, 대화상대를 부정하면서 누구와 대화할 셈인가)
- 남조선 당국이 앞에서는 대화를, 돌아앉아서는 ‘북인권’을 운운하고 있으니 그 양면주의적 행위는 화해를 바라는 마음들에 의문만을 더해주고 있음.
- 도대체 대화상대의 존엄과 체제를 부정하면서 누구와 대화를 하고 관계개선을 하겠다는 것인가.

3. 北,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3.23) 관련 비난

o 남한의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3.23, 국립대전현충원)에 대해 “남조선 당국은 대화와 화해의 현 정세흐름에 배치되는 무분별한 대결소동에 거리낌 없이 매달리고 있다”며 “앞에서는 대화와 관계개선을 운운하고 뒤에서는 대화상대방을 중상하는 이런 이중적인 처사가 지속된다면 북남관계의 순조로운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강조(4.3, 노동신문·중앙통신, 정세완화 국면에 역행하는 무분별한 처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라는 것이 이명박, 박근혜 보수패당이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괴하기 위해 조작해낸 ‘反北 대결놀음’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임.
- 적폐청산을 떠드는 현 남조선 당국이 이명박 역도 집권시기 조작되고 박근혜 역적패당에 의해 더욱 악랄하게 분칠된 反北 모략사건을 거들며 맞장구를 친 것은 실로 꼴불견이 아닐 수 없음.
- 남조선 당국자들이 내외의 한결같은 요구대로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대신 反北 광대놀음을 주관하며 보수패당과 한 짝이 되어 대결망발을 늘어놓은데 대해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음.

4. 北, 일본의 군사력 증강 추진 관련 비난

o 일본의 군사력 증강 추진(해상 자위대 호위함〈이즈모〉호 항공모함 개조, 최신 스텔스전투기〈F-35〉구입 등)은 “명백히《자위대》무력의 공격력, 침략성 강화”라고 우려 및 “《자위대》현대화의 취지가 달라지지 않는 한 구 일본군 운명을 면치 못할 것” 경고(4.3, 중앙통신 논평, 구 일본군의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다)
- 해외팽창 야망 실현에로 각일각 질주하는 ‘자위대’ 현대화 책동의 위험성, 엄중성을 뚜렷이 각인시키고 있으며 이는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음.

5. 北, 강냉이 파종기 도입 등 성과 선전

o “北 각지 농촌들에서 능률 높은 농기계들을 대대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강냉이 파종기(농업성 농기계연구소 생산)’ 도입 성과(노력·작업 단축 등) 등 소개(4.3, 중앙통신)
* 낙원기계연합기업소의 3월 계획 131.5%·1/4분기 계획 115.1% 수행 및 석탄공업 부문의 ‘대중적 기술혁신(덕천탄광기계공장, 다기능화 된 관성식 적재운반설비 제작 및 종전 대비 시간당 30t 석탄 운반 증가) 주력 보도(4.3, 중앙방송)

6. 北, 태권도시범단 남북 합동 시범 공연 보도

o 남북 태권도시범단 합동 시범공연, 4월 2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4.3, 중앙통신·중앙방송)
- 최휘(당 부위원장), 리일환(당 부장), 김경호(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남측예술단, 태권도시범단 주요 성원들 관람
- 여러 타격동작들과 각이한 격파동작들을 비롯하여 공격과 방어수법들을 활용한 태권도 기술 동작들을 원만히 수행함으로써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음.
* 남측 태권도시범단 시범공연, 4월 1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4.3, 중앙통신·중앙방송)
- 최휘(당 부위원장), 김영호(내각 사무장), 김경호(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등 관람
* 김일국(체육상),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4월 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담화(4.3, 중앙통신)
- 체육 분야에서 북과 남 사이의 교류를 활성화해나가기 위한 실무적 문제들을 협의
2018-04-10 13: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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