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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닉네임 : nk조선  2018-04-10 13:40:08   조회: 22   
1. 北, 제10차 한·미·일 안보회의 개최 비난

o 제10차 한미일 안보회의(3.21, 미국 워싱턴DC)를 비난하며, 우리 정부에 대해 ‘외세와의 공조는 대결과 전쟁의 길’이라며 ‘지금이야말로 수치스러운 외세 공조 놀음을 배격하고 민족 공조로 북남관계 개선과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시대의 흐름에 합류해야 할 때’라고 주장(4.2, 중앙통신 논평, 지금이야말로 외세 공조를 배격해야 할 때이다)
- 南 당국이 구태의연하게 미국의 대조선 압살책동에 동조해 나선 행위는 민족 공조로 한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자주통일을 앞당길 것을 바라는 온 겨레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음.
- 南 당국이 진정으로 민족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다면 외세에 대한 환상을 털어 버려야 함.

2. 北, 日 자위대 호위함 ‘이즈모’를 정규 항공모함으로 개조 추진에 대해 비난

o 日 자위대 호위함 ‘이즈모’를 정규 항공모함으로 개조 추진에 대해 ‘일본의 군사대국화 야망이 얼마나 무모한 단계에 이르렀는가를 보여주고 있다’며 ‘일본에 있어서 재침의 길은 영영 헤어 나올 수 없는 침몰의 길’이라고 비난(4.2, 노동신문, 이즈모호를 통해 본 일본의 재침 야망)
- 지금껏 평화의 너울을 쓰고 뒤에서는 재침의 칼을 벼려오던 일본이 드디어 위험한 전쟁국가로서의 본색을 완전히 드러냈음.

3. 北 박봉주 내각총리, 삼지연군 건설현장 방문

o 박봉주(내각 총리), 삼지연군 건설현장 방문(4.2, 중앙통신·중앙방송)
- 삼지연 못가역과 삼지연 청년역을 비롯한 건설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군인 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의 투쟁 성과를 적극 고무해 주었음.

4. 北, 전국 각지 개학식 진행 보도

o 北, 4월 2일 전국 각지에서 개학식 진행 등 2018년 새 학년도 시작(4.2, 중앙통신)
o 조선장애어린이 회복원, 4월 2일 개학식 진행(4.2, 중앙통신·중앙방송)

5. 北, 평안북도 신의주시 친선지구에 축구학교 건립

o 北, 평안북도 신의주시 친선지구에 축구학교 건립(4.2, 중앙방송)
- 개교모임, 김능오(평안북도 당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4월 1일 진행

6. 김정은 위원장,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관람

o 김정은 黨 위원장·리설주, 우리 예술단 공연(4.1, 동평양대극장) ‘봄이 온다’ 관람(4.2, 중앙통신·중앙방송)
-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휘(黨 부위원장), 김여정(黨 제1부부장), 리선권(조평통 위원장), 박춘남(문화상) 등 함께 관람
- “4월초 정치 일정이 복잡하여 시간을 내지 못할 것 같아 늦더라도 공연을 보기 위하여 나왔다”고 언급하고 공연이 끝나자 리설주 여사와 함께 출연자들에게 따뜻이 손 저어 주며 공연 성과 축하
- 공연 후 남측 예술단의 주요 배우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훌륭한 공연으로 우리 인민들을 기쁘게 해 준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 표시 및 “우리 인민들이 남측의 대중예술에 대한 이해를 깊이하고 진심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고 감동을 금할 수 없었다”고 언급 및 예술성원들과 기념촬영
2018-04-10 13: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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