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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31
 닉네임 : nk조선  2018-04-10 13:36:59   조회: 38   
1. 北, 미국의 對北 인권 거론 및 문제제기 비난

o 미국의 對北 인권 거론 및 문제제기는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부추겨 조작해낸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는 것으로 對北 적대시 정책을 정당화하고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을 흔들어보려는 시대착오적인 망동”이라고 비난 지속(3.31, 노동신문·중앙통신, 대조선〈인권〉소동은 적대시 정책의 집중적 표현)
-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이 우리의 있지도 않고 있을 수도 없는 ‘인권문제’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시비질을 하는 것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에 대한 악랄한 도전인 동시에 참다운 인권에 대한 부정임.
-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이 유엔 무대에서 꾸며내는 ‘인권보고서’라는 것도, ‘인권결의’라는 것도 모두 이런 협잡꾼, 인간 오작품들의 나발을 ‘증언’이라고 긁어모아 조립한 것임.

2. 김정은 위원장,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접견

o 김정은 黨 위원장,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접견 및 기념사진 촬영(3.31, 중앙방송)
- 최룡해(당 부위원장), 최휘(당 부위원장), 김일국(체육상) 등 참가
- 김정은은 토마스 바흐 위원장의 우리나라(北) 방문을 환영하고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담화
- 김정은) 제23차 겨울철 올림픽경기대회는 올림픽으로서도 성공했을 뿐 아니라 북과 남의 새로운 화합의 장을 마련한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올림픽이었으며 북남관계가 올림픽을 계기로 극적인 해빙기를 맞이할 수 있은 것은 국제 올림픽위원회 공로임.
- 겨울철 체육종목을 비롯한 여러 체육종목들을 세계적 추세에 맞게 더욱 발전시키고 추켜세우는 데서 국제올림픽위원회와의 긴밀한 연계와 협조를 기대
- 토마스 바흐) 북한의 2020년 도쿄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참가 준비를 장기적으로 협조하며 올림픽연단을 비롯한 국제체육무대를 적극 활용하여 북한의 체육 발전에 힘껏 기여할 의지를 표명
- 김정은은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일행과 함께 국가 여자축구 종합팀과 평양체육단 여자축구팀 사이의 축구경기 관람

3. 北 국가과학원 환경공학연구소, 신형 금속절단기 개발 선전

o 국가과학원 환경공학연구소, 신형 금속절단기 개발 및 ‘절단 속도 3배 이상·소재손실 20∼30% 감소 및 절전형 첨단설비’라고 소개(3.31, 중앙방송)
2018-04-10 13: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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