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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8
 닉네임 : nk조선  2018-04-10 13:33:16   조회: 4   
1. 김정은 위원장, 중국 비공식 방문 및 北-中 정상회담 추진

o 김정은 黨 위원장, 중국 비공식 방문(3.25∼28, ‘시진핑’ 국가 주석 초청) 및 北-中 정상회담(‘중조 친선을 계승하고 빛내어 나가는 것은 쌍방의 공동의 이익에 부합되며 공동의 전략적 선택이라는데 대하여’ 합의) 진행(3.28, 중앙방송·평양방송·중앙통신)
- 리설주 여사 동행, 최룡해·박광호·리수용·김영철(당 부위원장)·리용호(외무상)·조용원·김성남·김병호(당 부부장) 등 수행
- 시진핑 국가 주석 등 참석下 환영식(3.26, 인민대회당) 거행, 왕후닝(국가 부주석) 등 베이징 역 영접·환송 참석
※ 김정은 黨 위원장 訪中 주요 행보: 3월 25일 출발(특별열차)→단둥 도착→3월 26일 베이징 도착 및 北-中 정상회담·연회(시진핑 주최) 참석→3월 27일 중국 과학원 참관·오찬(시진핑 주최) 참석 및 베이징 출발→3월 28일 귀환
【김정은 黨 위원장- 시진핑 국가 주석, 北-中 정상회담(3.26, 인민대회당)】
- 조중(北中) 두 당, 두 나라 최고영도자들께서는 조중 친선관계 발전과 조선반도 정세관리 문제들을 비롯한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음.
- (김정은) 시진핑 동지를 비롯한 중국 동지들과 자주 만나 우의를 더욱 두터이 하고 전략적 의사소통, 전략전술적 협동을 강화하여 조중 두 나라의 단결과 협력을 굳건히 해나가야 함.
- 우리 당과 정부의 이름으로 시진핑 동지가 편리한 시기에 訪北 공식 초정, 쾌히 수락되었음.
- (시진핑) 중조 친선을 중시하고 끊임없이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전략적 선택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임.
- 최근 조선반도에서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의 전략적 결단과 조선 당과 정부가 기울인 노력의 결실임.
- 北 리수용·김영철·리용호, 中 왕후닝(국가 부주석)·딩쉐샹(당 중앙판공청 주임) 등 배석
【시진핑 국가 주석, 김정은 黨 위원장 訪中 환영 연회 개최(3.26, 인민대회당)】
- (시진핑 연설) 이번 방문(김정은)은 새로운 역사적 시기에 두 당, 두 나라 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올려세우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임.
-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피로써 맺어진 친선으로서 세상에 유일무일 한 것이며 뿌리 깊고 잎이 우거진 나무와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 줄기처럼 우리 두 당과 두 나라 인민에게 행복을 마련해주고 있음.
- 우리는 전통적인 중조 친선을 계승하고 빛내어 나가는 것은 쌍방의 공동의 이익에 부합되며 쌍방의 공동의 전략적인 선택이라는데 대하여 합의를 보았음.
- (김정은 연설) 우리는 전례없이 격변하고 있는 조선반도의 새로운 정세 속에서 위대한 조중 친선의 오랜 역사적 전통과 혁명적 의리를 변함없이 지키며 조중 두 나라 관계를 대를 이어 훌륭히 계승 발전시켜 나갈 일념을 안고 중국을 전격적으로 방문했음.
- 나는 조중 친선을 대를 이어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고 이어나가야할 나의 숭고한 의무로도 됨.
- 나는 방금 시진핑 총서기 동지와 조중 친선관계 발전과 절박한 조선반도 정세관리 문제들을 비롯하여 중요한 사안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조중 두 나라 사회주의 제도를 굳건히 다지고 두 나라 인민들에게 행복과 미래를 안겨주기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언했음.
- 최룡해·박광호·리수용·김영철·리용호·지재룡(駐中 北 대사) 등 초대, 리커창(총리)·왕후닝(국가 부주석)·왕치산(부주석) 등 참석
【시진핑 국가 주석 주최 오찬, 김정은 黨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초대(3.27, 낚시터국빈관 양원재)】
-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영도자들께서는 따뜻한 가정적 분위기의 담화에서 여러 가지 많은 문제들에 대한 자신들의 견해와 의견들을 터놓고 말씀하시며 우애를 두터이 했음.
- 김정은 동지는 오찬이 끝난 후 시진핑 동지에게 방문기간 따뜻이 환대해준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정을 표하고 작별의 인사를 나누었음.
【김정은 黨 위원장, 시진핑 국가 주석에게 訪中 환대「감사」전문(3.28) 발송】
- 이번 상봉과 회담과정에서 당신과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한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하며 혁명선배들이 물려준 조중 친선이 앞으로 두 나라 인민들의 이익에 맞게 끊임없이 강화 발전되리라고 확신함.

2. 北, 우리 軍 전력증강 계획 비난

o 우리 軍 전력증강 계획(공대지미사일 타우루스 260여발, 스텔스전투기 F-35A 40여대)에 대해 ‘대화 상대방을 적대시하고 없애버리겠다고 하면서 대화를 운운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라며 ‘대화와 대결은 결코 양립될 수 없으며, ‘대화 있는 대결’은 돌이킬 수 없는 파국만 빚어낼 것’ 강조(3.28, 중앙통신 논평, 대화의 막 뒤에서 딴 꿈을 꾸고 있는가)
- 모처럼 마련된 북남 관계개선 흐름을 차단하고 군사적 대결로 끝까지 해보겠다는 속심의 발로임.
- 우리 면전에서 벌어지는 불순한 군사적 대결소동은 남조선 당국자들이 겉으로는 대화와 평화를 떠들지만 속으로는 딴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실증해줄 뿐임.

3. 北, 전국 의학과학 토론회 진행

o 전국 의학과학 토론회(김일성 저작 ‘전염병과 투쟁을 강화할 데 대하여’ 발표 50돌 기념) 진행(3.27-28, 과학기술전당), 관계부문 일꾼·보건부문 의료일꾼 등 참가한 가운데 ‘의학과학 부문에서 이룩한 250여건 논문’ 발표(3.28, 중앙통신)
2018-04-10 13: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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