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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5
 닉네임 : nk조선  2018-03-30 10:52:21   조회: 38   
1. 北, 제18차 범민련 공동의장단 회의 개최, ‘공동결의문’ 채택

o 제18차「범민련」공동의장단 회의(3.25, 北·南·해외본부 모사전송), ‘민족자주 기치 높이 뜻깊은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어나가기 위한 범민련의 활동방향’ 토의 등 진행 및 ‘공동결의문’ 채택(3.25, 중앙통신·중앙방송)
- ‘△우리민족끼리 기치 높이 북남관계 개선 추동, △민족적 화해와 통일 분위기 조성 앞장, △온갖 전쟁대결 책동 배격과 한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 보장 위한 전민족적 운동 전개, △자주통일의 선봉대, 민족단합의 기수로서의 책임과 역할 다해나갈 것’ 강조
- 특히 우리민족끼리의 정신으로 6.15의 소중한 결실들을 모두 복원하여 6.15자주통일 시대를 되살리고 제2의 6.15시대로 더욱 전진시켜 나갈 것이며,
- 뜻깊은 올해에 북남선언 발표 기념일들을 비롯한 주요계기들마다 민족공동 행사들을 반드시 성사시켜 민족의 대단합과 자주통일 의지를 과시해 나갈 것임.
※ 제17차「범민련」공동의장단 회의, 2017년 1월 26일 진행

2. 北 UN 대표부, UN인권이사회 ‘北 인권결의안’ 채택 비난

o【유엔 사무국(제네바) 및 기타 국제기구 주재 北 상설대표부 ‘공보문’】유엔 인권이사회(3.23 스위스 제네바, 제37차 총회)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은 ‘미국 등 적대세력들이 우리(北)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고립 압살하려는 정치적 목적의 조작, 철두철미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범죄적 문서장이며 미국이 우리 제도전복을 노리고 추구하여온 對北 적대시 정책의 산물’이라고 전면 배격(3.25, 중앙통신)
- 우리에게는 그 어떤 압력도 절대로 통할 수 없으며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구태의연한 반공화국 ‘결의’ 채택놀음으로 그 무엇을 얻을 수 있다고 타산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 것임.
- 우리는 진정한 인권보호증진을 위한 국제적 협력은 중시하지만 ‘인권문제’를 구실로 불순한 정치적 목적을 추구하려는 사소한 시도에 대해서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인민대중 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 제도를 끝까지 지켜 나갈 것임.

3. 北, 우리 軍 전력증강을 ‘북남화해와 단합에 역행’ 비난

o 우리 군 전력증강 계획(F-35A 스텔스전투기 40대 등) 및 ‘신작전 수행 개념’ 수립에 대해 ‘북남관계 개선의 흐름에 역행하며 反北 군사적 대결책동, 대화상대방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이며 모처럼 마련된 북남화해와 단합의 분위기에 역행하는 위험천만한 움직임’이라고 비난(3.25, 노동신문·중앙통신, 현 정세흐름에 배치되는 위험한 움직임)
- 대화와 대결, 평화와 전쟁책동은 절대로 양립될 수 없으며 대화의 막 뒤에서 군사적 대결을 추구하는 것은 우리에게 통할 수 없음.
- 남조선 당국자들이 아직은 모든 것이 살얼음장위에 놓여 있다는 소리를 하면서도 우리의 면전에서 불순한 군사적 대결을 추구하고 있는 것은 겉으로는 대화와 평화를 운운하지만 속으로는 딴 꿈을 꾸고 있다고밖에 달리 볼 수 없음.
- 우리의 선의와 아량을 오판하고 힘으로 우리를 시험하려들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빚어내게 될 것이며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 것임.
2018-03-30 10: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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