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美관리, 김정운 후계자 지명 확인"
 닉네임 : nkchosun  2009-06-03 10:48:04   조회: 2313   
미국의 한 고위 정보관리는, 북한이 김정일의 3남 김정운을 후계자로 결정했음을 해외공관에 통보했다는 한국내 보도들의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해 줬다고 폭스뉴스가 2일 보도했다.

이 정보관리는 폭스뉴스에 북한이 새로운 지도자 김정운에 대한 충성을 요구하는 지침을 해외공관들에 보냈으며 이 지침은 제의가 아니라 명령이라고 지적했다.

이 관리는 이 충성서약 지침이 북한 역사상 획기적인 일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그러나 북한이 권력 승계를 마무리지은 후에는 긴장을 완화하고 핵협상에 복귀할 것이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상충되는 견해를 보였다.

앞서 로버트 우드 국무부 부대변인은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남인 김정운을 후계자로 결정했다는 한국 언론의 보도와 관련, "우리는 확실치 않은 보도를 접하고 있으며, 이러한 보도에 대해 어떤 것도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에서 어떤 권력이양이 일어날지에 대해 알 길이 없다"면서 "그동안 본 대부분의 보도는 추측성이었다"고 말했다./연합
2009-06-03 10:48:04
203.xxx.xxx.242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13
  1965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371
212
  1964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291
211
  1963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477
210
  1962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414
209
  1961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553
208
  1960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481
207
  1959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558
206
  1958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448
205
  1957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471
204
  1956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236
203
  1955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407
202
  1954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390
201
  1953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480
200
  1952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435
199
  1951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531
198
  1950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404
197
  1949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287
196
  1948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144
195
  1947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454
194
  1946년대 북한동향   NK조선     2013-10-15   250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167 | 168 | 169 | 17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