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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5
 닉네임 : nk조선  2018-02-08 16:23:49   조회: 53   
1. 北 고위급대표단(단장: 김영남) 방남 보도

o 北,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北 고위급대표단이 제23차 겨울철 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해 곧 남조선을 방문하게 된다’며 北 고위급대표단 방남 계획 간략보도(2.5, 중앙통신·중앙방송)

2. 北 리용호, 몽골 ‘척트바타르(대외관계상)’와 회담 진행

o 北 리용호(외무상)↔몽골 ‘척트바타르(대외관계상)’ 회담 진행(2.5, 만수대의사당), ‘양국 친선 협조관계의 여러 분야에서 계속 발전과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 의견교환 및 견해일치’(2.5, 중앙통신)
- ‘양국 친선 협조 관계를 정세변화에 관계없이 계속 발전 풍부화(리용호) 및 양국 외교관계 설정 70돌 되는 올해 친선관계 발전(몽골 외무상)’ 강조

3. 北, 미국의 對北 제재압박 및 군사적 움직임 관련 비난

o 미국의 ‘對北 제재압박·군사적 움직임 강화(對北 독자 추가제재 발표·동계올림픽 종료 후〈키 리졸브, 독수리〉합동연습 실시 언급 등)’는 ‘조선반도에 모처럼 마련된 민족적 화해와 단합, 북남 관계개선 분위기에 당황망조해 하면서 그 흐름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고 발광하는 것’이라며 “현실은 미국의 불순한 기도와 반통일적인 간섭책동이 지속되는 한 북남관계의 순조로운 발전을 기대할 수 없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도 이룩할 수 없다”고 對美 비난(2.5, 중앙통신·노동신문, 대결과 긴장을 조성하는 반통일적 망동)
- 미국이 진실로 북남대화를 지지하고 환영한다면 내외가 보는 앞에서 우리의 겨울철 올림픽경기대회 참가를 악랄하게 시비질하고 경기대회 준비에 눈 코 뜰새 없는 남조선의 외교안보 관계자들을 연속 불러들여 닦달질해댈 필요가 없음.
- 미국도 겉으로는 북남대화에 대해 ‘지지’ 한다고 떠들고 있지만 그것은 북남관계가 개선되는데 불안을 느끼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산태를 계속 격화시키려는 저들의 시커먼 속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책임.
2018-02-08 16:23:49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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