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8.01.25
 닉네임 : nk조선  2018-02-08 16:08:14   조회: 17   
1. (종합) 「조선-아시아협회」 대변인 중통 문답,제26차 아시아태평양의회연단(APPE) 회의에서의 ‘한반도 평화에 관한 결의’ 채택(1.20.) 비난

❚개 요

o 제26차 아시아태평양의회연단(APPE) 회의에서의 ‘한반도 평화에 관한 결의’ 채택(1.20.) 비난(1.25, 중통)



❚주요 내용

o 최근 웬남(베트남)에서 진행된 제26차 아시아태평양의회연단회의에서 《조선반도 평화에 관한 결의》라는 것이 채택되었음.

o 간과할 수 없는 것은 《결의》가 우리의 자위적 조치들을 조선반도의 안정 그리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행위로 매도하면서 명실상부한 핵강국인 우리의 《핵포기》를 운운해 나선 것임.

o 《결의》는 미국에 의하여 산생된 조선반도 핵문제의 근원을 고의적으로 외면하고 존엄 높은 우리 공화국과 국제사회를 대치시키려고 미쳐 날뛰는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을 그대로 답습한 것임.

o 김정은 위원장의 숭고한 민족애와 애국애족의 통일의지, 평화수호의 대용단에 의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기 위한 분위기가 마련되고 있는 속에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조작된 이렇듯 불순한
《결의》는 초보적인 정치 감각과 정세분석 능력도 없는 객적은 나발에 불과함.

o 우리 국가의 핵무력은 미국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 수 있으며 미국이 모험적인 불장난을 할 수 없게 제압하는 강력한 억제력임.

o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

o 회의참가자들은 누가 조선반도 평화 파괴의 주범이고 누가 진정으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를 똑똑히 가려보아야 할 것임.

o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면 조선반도의 긴장 격화를 고의적으로 부채질하는 행위들에 편승하지 말아야 하며 행동에서 심사숙고 하여야 할 것임.

o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들고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 있는 핵강국으로서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해나갈 것임.

2. 北 조선-아시아협회 대변인 중통기자 문답, 제26차 아시아태평양의회연단(APPE) 회의에서 ‘한반도 평화에 관한 결의’ 채택 관련 비난

o [조선-아시아협회 대변인, 중통기자 문답(1.25)] 제26차 아시아태평양의회연단(APPE) 회의에서 ‘한반도 평화에 관한 결의’ 채택 거론 ‘결의는 미국의 對北 적대시정책을 그대로 답습한 것이며, 초보적인 정치 감각과 정세분석 능력도 없는 객쩍은 나발에 불과하다’고 비난 및 ‘한반도 긴장격화를 부채질하는 행위들에 편승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1.25, 중앙통신)

3. 北 정부·정당·단체 연합회의 개최,「호소문」 채택

o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 제시 ‘조국통일 과업 관철’ 北 정부·정당·단체 연합회의 진행(1.24, 평양), 양형섭(최고인민회의 부위원장, 보고)·김영철·로두철·리선권(‘조평통’ 위원장, 토론)·김영대(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장, 토론)·박철민(청년동맹 1비서, 토론) 등 참가한 가운데 보고·토론 및【해내외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채택(1.25, 중앙통신·중앙방송)
-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제시한 북과 남이 다 같이 의의 있는 해인 올해에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강령적 과업을 제시한데 대해 강조했으며,
- 남조선 당국이 미국과의 전쟁연습을 영원히 중단하고 남조선에 미국의 핵전략 자산들과 침략무력을 끌어들이는 일체 행위들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했음.
-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한사람 같이 떨쳐 나설데 대해 강조했음.
- △남북관계 개선과 자주통일 돌파구 마련, △남북 사이의 군사적 긴장상태 완화와 한반도의 평화적 환경마련 투쟁, △남북 간 접촉과 내왕, 화해와 교류 실현 및 민족적 화해와 통일지향 분위기 조성 등 4개항의 ‘호소문’ 채택

4. (종합) 정부·정당·단체 연합회의 진행 및 ‘호소문’ 발표

❚개 요

o 정부·정당·단체 연합회의 개최(1.24.) 및 ‘해내외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1.25, 중통·중방·노동)



❚주요 내용

o 일자 및 장소: 2018. 1. 24.(수), 평양

* 참가자: 양형섭, 김영철, 로두철, 우당위원장, 사회단체 일군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조국통일범민족련합,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북측본부, 민족화해협의회 일군들을 비롯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대표들

* 보고 및 토론자: 양형섭(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 보고, 리선권(조평통 위원장)·김영대(사민당 중앙위 위원장)·박철민(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 1비서) 토론



o 련합회의에서는 의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들의 과업에 대하여》를 토의하였음.

o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 위원장(이하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북과 남에 다 같이 의의 있는 해인 올해에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음.

o 올해에 조선반도의 평화적 환경부터 마련해나갈 데 대하여 언급하였음.

o 남조선당국이 미국과의 전쟁연습을 영원히 중단하고 남조선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과 침략무력을 끌어들이는 일체 행위들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o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북남관계 개선을 방해하고 정세를 긴장시키려는 내외호전세력들의 북침전쟁 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려나갈 데 대하여 말하였음.

o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데 대하여 강조하였음.

o 련합회의에서는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음.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

o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동포들!

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들은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천명한 조국통일과업을 높이 받들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경사로운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일 드높은 의지를 안고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다음과 같이 열렬히 호소함.



1. 김정은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2. 북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자!

3. 북남사이의 접촉과 래왕, 협력과 교류를 폭넓게 실현하고 민족적 화해와 통일을 지향해나가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나가자!

4. 민족자주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내외 반통일 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자!



o 지금 북남사이에는 우리의 대범하고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고위급회담을 비롯한 다양한 접촉과 대화들이 진행되고 그 합의 리행을 위한 실천적 조치들이 련이어 취해지고 있음.

o 오늘의 의미 있는 출발을 북남관계의 새로운 발전과 제2의 6.15시대에로 이어가야 한다는 것이 시대와 민족사의 엄숙한 명령임.

o 우리 민족이 그 어떤 시련과 난관 앞에서도 주춤하거나 멈춤 없이 오늘의 기세대로 계속 전진해나가자면 민족자주의 리념에 충실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이 투철하여야 함.

o 민족자주의 리념,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을 외면하고 외세에 아부굴종하면 초래될 것은 북남관계 파탄과 전쟁밖에 없음.

o 해내외의 전체 조선동포들이여!

o 자주통일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는 내외 반통일 세력의 책동이 제아무리 악랄해도 내 나라, 내 민족을 뜨겁게 품어 안고 통일과 평화번영의 대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려는 김정은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절대로 꺾을 수 없으며 위대한 향도 따라 나가는 우리 겨레의 앞길을 막을 자 그 어디도 없음.

o 모두가 광명한 민족의 래일을 굳게 믿고 뜻깊은 올해를 조국통일사에 영원히 빛날 대전환, 대사변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5. 北, 美 핵전략자산 한반도 주변 전개 비난

o 美 핵전략자산들 한반도 주변 전개 거론 ‘미국의 도발적인 무력증강책동은 임의의 시각에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행동을 강행하려는 흉계를 내포하고 있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강경 대응해 나가려는 것이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라고 강조(1.25, 중앙통신·노동신문, 평화파괴행위에 단호하게 대처해나갈 것이다)

6. 김정은 당 위원장, 평양제약공장 공개 활동

o 김정은 黨 위원장, 리설주와 함께 평양제약공장 공개 활동(1.25, 중앙방송·중앙통신)
- 박태성(당 부위원장), 최동명(당 부장), 조용원(당 부부장) 동행
- 우리 나라 제약공업부문에서 처음으로 의약품생산 및 품질관리 기준의 요구에 맞는 통합생산체계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잘 구축해 놓았다고 만족을 표시했음.
- 질 좋고 효능이 높은 새로운 의약품을 연구 개발하여 치료예방사업을 널리 이용할 수 있게 하자면 세계적인 제약공업발전 추세를 잘 알고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함.

7. 北, ‘원산 갈마해안 관광지구’ 조성 계획 홍보

o 北,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을 최단기간 내에 완공하기 위한 준비사업 적극 추진(1.25, 중앙통신)
- 갈마비행장이 자리 잡고 있는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가 꾸려지면 국내외 관광객들의 관광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 관광지와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를 연결하는 중간 체류장소로서 아주 이상적이라며,
- 조선의 관광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올려 세우는데서 전환적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8. 北 국가과학원 잔디연구분원, 잔디 녹색 영양액 ‘선경-2호’ 개발 선전

o 국가과학원 잔디연구분원, 잔디 녹색 영양액 ‘선경-2호’ 개발 선전(1.25, 중앙통신)
- 잔디의 녹색도와 녹색 피복률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원료와 첨가제들의 확정, 물 견딜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한 여러 재료들의 합리적인 배합 방법과 비율의 확정 등 과학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
2018-02-08 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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