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양강도 폭발 해프닝 가능성"
 닉네임 : nkchosun  2004-09-15 10:58:26   조회: 2715   
북한 량강도 김형직군에서 발생했다고 보도된폭발은 불명확한 위성사진으로 촉발된 해프닝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국지질자원연구소 지질관측센터가 15일 밝혔다.

센터측은 “이 지역에서 발생했을지 모르는 폭발 징후를 찾기 위해서 계속 지진파 관측 기록을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를 뒷받침할 만한 추가 징후는 발견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센터측은 “지난 9일을 전후로 량강도 일대에서 뭔가 폭발이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증거가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며 “지진 관측을 하고 있는 일본이나 중국에서도별다른 코멘트가 나오지 않고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이번 사건은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센터측은 이와 관련, “지난 8월21일 량강도 삼수지역에서 리히터 지진계 규모 2. 7의 지진파가 관측된 이후 지난 8일 밤 11시24분께 백두산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파가 감지된 것이 량강도 일대에서 관측된 유일한 지진파 감지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21일 관측된 지진파는 북한이 수력발전소를 짓고 있는 허천강 인접 지역에서 발생한 것이 아닌가 추정되고 있다. 북한 매체들은 지난 5월 량강도 삼수군과혜산시 사이에 위치한 허천강에서 수력발전소 건설이 시작돼 이달 7일 가물막이(임시 물막이) 공사가 끝났다고 보도했다./연합
2004-09-15 10:58:26
203.xxx.xxx.242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93
  北 전시세칙 `방어개념' 강조   nkchosun   -   2005-01-05   2269
92
  北 유사시 지하시설물 8200개소 건설   nkchosun   -   2005-01-05   3744
91
  북, 전시세칙 채택 배경   nkchosun   -   2005-01-05   4014
90
  北, 유사시 金부자 동상· 초상화 우선 대피   nkchosun   -   2005-01-05   3595
89
  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란   nkchosun   -   2005-01-05   3829
88
  北, 작년 4월 '戰時사업세칙' 하달   nkchosun   -   2005-01-05   4840
87
  '北, 내년 후계자 지명 가능성'   nkchosun   -   2004-12-31   3716
86
  "北 김정철측, 형 김정남 암살 시도" 소문   nkchosun   -   2004-12-19   4833
85
  후계자 주목받는 김정일 세 아들   nkchosun   -   2004-12-19   3928
84
  "北김정철, 노동당 간부 아니다"   nkchosun   -   2004-12-15   4431
83
  북, 중국식 농업개혁 따라 배우나   nkchosun   -   2004-12-12   3779
82
  北, 포전담당제 시범실시 배경   nkchosun   -   2004-12-11   3393
81
  北 '협동농장 `포전담당제' 시범도입'   nkchosun   -   2004-12-11   3794
80
  자칭 김정남 "온라인 대화 그만하겠다"   nkchosun   -   2004-12-08   3218
79
  김정남 e-메일…맞긴 맞어?   nkchosun   -   2004-12-07   3535
78
  자칭 김정남 "외국 자유롭게 왕래"   nkchosun   -   2004-12-07   3461
77
  자칭 김정남 '후계 아직 결정안돼'   nkchosun   -   2004-12-06   3243
76
  日기자들에게 北김정남 e-메일   nkchosun   -   2004-12-04   3774
75
  "北, 김정일 후계자 김정철 내정"   nkchosun   -   2004-11-26   4474
74
  "北, 신의주특구 개발 단념"   nkchosun   -   2004-11-07   4194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167 | 168 | 169 | 17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