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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명간 위성사진 판독가능할 것"
 닉네임 : nkchosun  2004-09-14 09:22:04   조회: 2621   
"정부 `핵실험 아니다' 견해 같아"

윤광웅(尹光雄) 국방부 장관은 14일 북한 `량강도 폭발'과 관련, "날씨가 맑으니 오늘 내일 위성사진을 찍어 판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폭발'에 대한 원인 파악이 언제쯤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밝히고, "구름이 걷히면 (북한의 발파 해명이 맞을 경우) 발파된 부분에 대한 확인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장관은 특히 "(핵)실험이 아닌 것만은 확실한 것으로 (정부 부처간) 견해를 같이하고 있다"며 "북.중 국경선 인근에서 핵실험을 할 리 없으며, 핵실험이 아니라면 크게 우려할 만한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북한이 이번 `폭발'에 대해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발파작업이라고 해명한 것과 관련, "아직 보고를 못받았다"며 "타 부처와 협조하면서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있으나 아직 종합이 안됐다"고 말했다.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해명과 관련,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중"이라고 말했고, 권진호(權鎭鎬)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은 "아직 예단할 수 없으며 객관적으로 파악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 장관은 정부의 상황대처와 관련, "우리 정보력으로 가용한 정보수집 채널과 자료, 소스를 총동원해 신중히 판단했고 상황관리에 문제는 없었다"며 "(한.미간) 정보교류에도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연합
2004-09-14 09: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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