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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천참사 복구 30∼40%"
 닉네임 : nkchosun  2004-06-01 16:31:21   조회: 2571   
룡천소학교건립위원회는 1일 “룡천참사 현장에서는 30∼40% 이상의 복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각국에서 전달한 구호물자도 이재민들에게 체계적으로 전달되고 있다”고 밝혔다.

룡천소학교건립위는 최근 룡천 참사현장을 방문한 재중동포의 증언을 인용, “’룡천복구지부’가 각 가정에 대한 엄격한 피해조사를 거쳐 피해 정도에 따라 구호물자를 공급하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건립위는 또 “북의 ’돌격대’가 간간이 내리는 비에도 중장비 등을 동원, 여름철장마가 오기 전까지 최대한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에 따라 복구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북파공작 특수임무 동지장학회’와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는 이날 서울 중구 남산동 대한적십자사를 방문, 이윤구 한적 총재에게 룡천 이재민 돕기에 써달라며 성금 113만여원을 전달했다.

북파공작 특수임무 동지장학회 박상호 회장은 “지난달 5.18 행사때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와 함께 거리 모금, 회원들을 상대로 성금을 모았다”며 “한 때 국가의임무를 받고 대북 첩보활동을 벌였지만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룡천참사 이재민 돕기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와 함께 성금 모금을 하게된 배경에 대해 “그분들(5.18부상자회)도 민주화를 위해 싸웠고 우리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가의부름에 임했다”며 “양쪽 모두 과거 위정자들에 의한 희생자”라고 설명했다./연합
2004-06-01 16: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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