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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구호물자 부산 출항
 닉네임 : nkchosun  2004-05-13 18:41:35   조회: 2926   

◇13일 세계식량기구(WFP)가 북한에 지원하는 구호물자 6천200t이 부산항 신선대부두에서 선적되고 있다. 콩과 식용류의 구호물자를 실은 선박은 이날 저녁 북한 남포항으로 떠난다./연합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이 북한에 지원하는 구호물자 7200여t이 13일 오후 9시 부산항에서 미국 국적 선박에 실려 북한 남포항으로 떠났다.

부산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콩과 식용유 등 대북 구호물자를 실은 미국 컨테이너선 「APL 타일랜드」 호가 지난 12일 밤 10시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입항했으며, 다음 날인 13일 오전부터 미국 국적인 부선 「JI281」 호에 옮겨 싣는 작업이 진행됐다.

콩 6134t과 식용유 1111t 등 총 7245t의 구호물자를 20피트짜리 컨테이너 266개에 실은 「JI281」 호는 이날 오후 9시 북한 남포항으로 출항했다.

수송을 맡은 미국 해운회사 APL측은 “WFP의 북한 구호물자 수송은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해마다 3~4회씩 수송된다”며 “이번 수송은 지난해 8월 이후 9개월 만에 재개된 것으로 올해 2~3회 정도 더 구호물자 수송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부산=장준성기자 peace@chosun.com
2004-05-13 18: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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