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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호물자 선박 인천 출항 다소 지연
 닉네임 : nkchosun  2004-04-30 10:05:17   조회: 3017   
30일 자정께 룡천참사 이재민 지원물자를 싣고북한 남포항으로 향하려던 화물선 트레이드포천호의 인천항 출항 시각이 선적작업지연으로 이날 오후 1시 30분으로 늦춰졌다.

정기선에는 한국라이온스클럽이 마련한 로프 등 구호장비 1만6천달러어치,‘ 선한 사람들’이 마련한 식용유 등 식료품 5만8천달러어치, 세계보건기구 서울지부가마련한 모기장과 소독약 64만달러어치 등 컨테이너 16개 분량에 달하는 78만4천만달러 상당의 각종 물품이 실린다.

이와 함께 지난 27일 100억원 상당의 생필품과 의약품을 싣고 인천항을 떠났던인천∼중국 단둥(丹東)간 정기 국제여객선 동방명주호는 28일 오전 단둥항에 도착해구호물자를 전달하고 이날 오전 10시 인천항에 다시 입항했다.

이날 오후 5시 또다시 단둥으로 향하는 동방명주호는 구호물자 선적 의뢰가 없어 일반 승객과 화물만 싣고 출항할 예정이다. /연합
2004-04-30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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